문화유적

choyeung 2009. 1. 29. 12:13

歷史스페셜-日本天皇은 百濟人 血統

 

2001년 12월 23일, 일본 천황의 생일을 맞아 천황궁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날 아키히토(明人) 일본천황은 한일고대사에 관해 중대한 발언을 한다. '나 자신은 50대 칸무 천왕( 환무 桓武 : 737~806)의 어머니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라고 속 일본기(續 日本記)에 기록돼 있는 사실에 한국과 인연(因緣)을 느낍니다.' 


일본인들에게는 권위의 상징이요, 신성한 존재로 인식돼 온 천황. 과연 천황의 혈통은 백제인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일본 칸무 천황의 생모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다` 이전에도 일본천황은 한일고대사에 대해 몇 차례 언급을 했지만, 모두 고대 한일간에 문화적 교류가 있었다는 이런 내용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특이하게도 천황가의 혈통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일본천황의 이번 발언은 무엇보다 일본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던져주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 동안 일본인들은 만세일계라고 주장하며 천황가를 신성시해왔다. 만세일계, 즉 대륙의 피가 전혀 섞이지 않은 순수한 일본인들만의 혈통이 대대로 이어져 내려왔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본사회에서는 천황의 혈통에 대해 의문을 갖는 것은 물론, 언급을 하는 것조차 금기시 돼왔다.


그런데 이번에 최초로 일본천황 자신이 일본천황가의 뿌리가 백제인과 관련이 있다고 공개석상에서 밝힌 것이다. 아키히토 일본천황의 이번 발언은 아주 중대한 의미를 가진다. 일본천황가의 혈통, 여기에는 고대 한일관계의 비밀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 정통사서 『일본서기』는 백제 25대 무령왕의 아들 순타태자의 후손인 고야신립(高野新笠)이 49대 일본 광인(光仁)왕에게 시집가서 50대 칸무왕을 낳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녀의 무덤이 현존함을 확인하고, 비석기록에도 그 내용(칸무왕 생모)이 그대로 적혀있음을 확인했다.

 

 

 

◯ 1971년에 발굴된 백제의 무령왕릉에서 나온 묘지석  (백제 제25대 왕-재위501∼523)에 무령왕은 곧 사마(斯摩)왕으로 나와있고 이는 일본서기와 일치하는 것이다. 


寧東大將軍 百濟斯麻王 年六十二歲 癸卯年五月 丙戌朔 七日壬辰 崩到

乙巳年八月 癸酉朔 十二日甲申 安登冠大墓 立志如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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