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시

choyeung 2016. 1. 26. 14:57

 

귀거래사 도연명(365-427)

 

13년간 관리생활을 마치고 41세에 고향으로 돌아가며 읊은 산문시.

마믐이 육체의 노예였음을 반성하고, 전원에 돌아가서 선명하고 청아한 자연과 일체가 되기를 노래했다.

 

귀거래혜 전원장무호불귀

 

"돌아가련다, 전원이 황폐해 지려는데 아니 돌아갈소냐"로 시작한다.

 

작금의 세상에 국녹을 타는 의원들은 어떻게 하면 국가보다 오직 자신의 영리만을 위하여 방황하는 모습을 모두 보고 있다. 도연명의 선언과 은퇴할 이는 배우면 좋겠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