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예술

choyeung 2017. 11. 27. 09:25

한국미술협회 안양지부는 41년 전인 1976년에 창립되어 현재는 서양화, 한국화, 문인화 서예, 조각, 공예, 디자인 분과로 확대 구성되어 있다. 안양미협은 전국의 미협중에 역사가 가장 오래된 편이다. 현재 총회원은 184명으로 예술의 고향인 안양시에서 중추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제42회 정기미협전으로 14년전에 개관된 평촌아트홀이 지난 10월에 재개관되어 300평의 미술전시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오늘 전시는 성황을 이루었다. 그동안 안양문예회관 쪽의 전시공간은 좁았고 회원 전에는 10호의 제한된 규격으로 출품하여 불편했다. 이번에는 주로 30호까지 작품을 내 놓아 미협회원들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 이날 안양미협 전동화 지부장, 이필운 안양시장, 이재옥 안양예총회장이 104명의 회원과 그외 많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인사를 했다. 이번 전시는 11.30일(목)까지 개최된다.












축사를 하는 전동화 안양미협 지부장






 





출품한 <Breath Of Harmony, Spring > 앞에서  



제42회 안양미협전 동영상


옆 전시장에 개최되는 제20회 관악사진전 <빛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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