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야기)

choyeung 2018. 11. 5. 04:46

 

 

 

 

 

 

 

 

 

 

 

 

 

지난 10.29일부터 11.5일까지 안양의 자유공원안에 위치한 평촌아트홀에서 제21회 수원가톨릭 미술가회 정기전이 열렸고 오늘 폐막된다. 일년중에 두번 전시를 하는데 한번은 성화성물전이 개최된다. 전체회원중에 42명이 출품하고 안양미협의 회원중에 교우를 포함한 24명 초대작가들이 같이 했다.

 

이번 전시장은 크기가 약 200평이라 큰 작품을 출품할 수 있었고 비교적 관람객들이 많은 편이었다. 또한 100평의 다른 전시장에서도 서예전인 따로 진행되고 있다. 관객이 많은 것은 4층에 대형 음악.연극 공연장이 있으며 일반교양강좌가 아트홀내 여러 곳에 있기 때문이다.

 

안양시의 다른 미술전시장은 만안동에 위치한 안양 문화예술회관, 안양예술공원쪽에 김중원박물관, 안양역과 같이 롯데백화점 갤러리등이 있으나 예술가들에 비하여 전람과 공연공간은 여전히 부족한 편이다.

 

가톨릭미술가회는 전국에 구성되어 있고 수원교구 가톨릭미술가회는 홍익대출신의 나경환신부님이 여러해 동안 지도교수로 계시며 현재는 한혜자 마르타회장이 봉사를 맡고 있다. 곧 원주에서 전국 가톨릭미술가회가 열릴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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