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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yeung 2018. 12. 10. 07:26

124년전 오스트리아 출신의 독일과 미국(1887년에 미국국적 취득) 국적의 여행가인

에른스트 폰 헤세 바르텍(Ernst von Hesse-Wartegg 1851-1918)이 본 조선의 생활상



책의 원래 제목은 <1894년, 고요한 아침의 나라로의 여름여행 이야기>이었다.



  

ㅡ그는 1894년에 조선에 와서 서구와 너무나 낙후되고 다른 폐쇄적이고 충격적인 장면을 보고 책을 썻다. 그는 일생동안 29 권의 책을 완성했고 700 권의 저널 기사를 남겼다. 1894년에는 인도, 싱가포르, 홍콩 , 중국, 일본, 한국 등 주요 동맹국으로 동남아시아를 여행했다

 

ㅡ당시 조선은 동학혁명과 갑오경쟁 및 청일전쟁이 벌어지고 있었고 개화가 빠른 일본이 열강이 되어 조선, 중국의 지배가 눈 앞에 닥쳐오고 있었다.

 

16년후인 1910년에 일본은 한일합방을 강요하고 일제강점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36년간 지배와 수탈이 시작되었다.

 

ㅡ그가 본 비참한 상황은 5만호에 25만명이 사는 비위생적인 서울거리와 게으른 남자들에 비해 여인들의 혹사. 수준이하의 산업생산, 남자들이 한가했던 이유는 재산을 모으면 관리들에게 빼앗기기 때문에 일을 피했디. 무능한 정부와 관리들의 부패, 체계가 안 잡힌 120만명 군인과 조직, 중국외에는 외세와 격리로 세상변화를 모른 상태,

 

ㅡ그러나 그가 놀란 상황은 이탈리아보다 문맹율이 낮았는데 이는 한글의 글자가 보급때문이었다. 목판 인쇄와 금속인쇄가 세계 최고수준, 장차 한국은 지리적으로 경제발전에 유리하고 한국민은 본성이 좋다고 보았다. 만약 현명한 정부가 들어서면 약싹빠른 일본은 아니더라도 중국보다 더 개발될 소지가 있다고 보고 있었다.

 

1945년 해방후 군주제도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채택하여 대한민국이 수립되고 1961년부터 산업화를 목표로 강력한 정부가 들어서자 드디어 헤세 바르텍이 현실을 보고 예언한 것 처럼 세계 11위의 경제대국의 기반을 기적처럼 낳았다.

 


https://m.blog.naver.com/alsn76/22041317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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