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야기)

choyeung 2008. 12. 21. 13:49

 길  (詩)

 

 

 

 

 

健康한 얼굴로 걷던

젊은 때가 누구나 있었다.

歲月을 되돌리고 싶어 하는

그 秘訣을 ..

그러나 모른다.


먼 어제보다 오늘은

苦된 날이 正히 되고

휴대용 廓 속에

두 알 남은 銀丹처럼

香氣마져 떫어도


한 귀퉁이에 실린 新聞

웃음 나는 記事보다

재미스런 삶이

市場바닥 깔린 고등어처럼

즐비하게 놓인 것을 지나친다.


그 秘訣은 但只

길, 길을 떠나...

아차, 집 일이 생각나고,

애들이 걱정되고,

전화요금 영주증 납기일이 아리숭해 질 때


생각 사이사이

自身 스스로 놀래하는

想念의 片鱗 德澤에

삶의 眞價가

새삼 새로운 것을


二十年의 길은

그래서  저절로

되돌아 가는 것으로...

길,길은 本來의

모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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