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예술

choyeung 2020. 6. 7. 09:52

명동성당 1898갤러리에서 2020.6.3()~6.9()까지 수원가톨릭미술가회가 제19회 성화성물전을 개최하고 있다.

 

아직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인해 방문객들은 모두 마스크에 방명록 기입, 체온검사와 손소독을 하고 나서 관람을 할 수 있다.

 

수원가톨릭미술가회는 1998년에 창립하여 매년 [성화성물전][정기전]을 개최하고 전국의 [한국가톨릭 미술가회]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나경환 시몬 (궁리성당) 지도신부님과 한혜자 마르타 회장을 포함하여 총 27명의 회원들이 출품하고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곳 1898갤러리에서는 [한국 가톨릭 103위 순교성인 초상화 특별전]올해 94(오픈식)부터 27일까지 열릴 예정에 있다. 한 국가의 순교자 초상화를 한꺼번에 전시하는 행사는 국내외적으로 드문 행사일 것이다. 한국 천주교의 두 기둥은 바로 [자생][순교]이다. 조선시대 자생적으로 출발한 한국 가톨릭수많은 순교자의 희생위에 이루어진 두가지 사실은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렵다는 것이 바로 한국천주교의 특징이다.

 

이러한 한국 가톨릭의 참모습을 고스란히 나타내는 역사적인 특별전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 문화예술위원회2018년 2월부터 준비하여 2년간 추진된 것으로 크게 기대되고 있다.

 

[가시 면류관을 쓴 예수] Oil on canvas,  41x31.8cm, 2020년, 조영규 레오나르도 작품

[문화단신] 수원가톨릭미술가회 6월 3~9일 성화성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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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수원가톨릭미술가회 6월 3~9일 성화성물전

수원가톨릭미술가회(회장 한혜자, 지도 나경환 신부)가 6월 3~9일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제1전시실에서 제19회 성화성물전을 펼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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