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예술

choyeung 2020. 7. 19. 05:13

코로나19 사태가 급속도로 확산하자 미술계는 환경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비대면이 부득이 강조되자 오프라인(Offline)의 갤러리 등 미술전시관은 휴.폐관으로 중단되고 물러나고 있다.

그대신 미술작품을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던져놓고 사용자들과 함께 즐기는 방법으로 교감하는 방식이 시도되고 있다. 작품뿐 아니라 작품에 얽힌 소통의 과정 자체가 유력한 작업 트렌드로 떠오른 셈이다. 또한 작품표현을 증강현실 기술로 나타내어 세계 최초로 소더비나 크리스티 경매가 20207월에 개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증강현실(增强現實AR Augmented Reality)로 미술작품 경매영국의 현대미술 대가 데이미언 허스트가 코로나 사태를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놓은 작품 [나비 무지개].

21세기 거장 영국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코로나 사태로 격리생활중 아이패드로 그린 수선화 그림을 인스타그램

 

● [코로나 블루 극복이야기]를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작가의 근황과 작업이야기를 공개

영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대가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 1965~)는 코로나 사태를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아트 포스터 자선활동을 펼쳐 화제다. 인스타그램에 다채로운 나비의 날개 띠로 이뤄진 <나비 무지개> 연작을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게 공개했다.

21세기 거장 영국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코로나 사태로 격리생활중 아이패드로 그린 수선화 그림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943426.html#csidxba0bc2c4cdb7933aaf491d1b6293806

 

● 증강현실(增强現實AR Augmented Reality)로 미술작품 표현

 

기존의 가상현실(假想現實 VR)은 가상의 공간과 사물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다. 증강현실(AR)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현실세계에 실시간으로 부가정보를 갖는 가상세계를 합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므로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이라고도 한다. 사용자가 보고 있는 실사 영상에 3차원 가상영상을 겹침(overlap)으로써 현실환경과 가상화면과의 구분이 모호해지도록 한다는 뜻이다. 현실환경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현실 시스템(hybrid VR system)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원격의료 진단·방송·건축설계·제조공정관리 등에 활용된다.

 

● AR로 작품을 보고… 소더비 첫 온라인 경매 2020-07-02 동아일보 기사

소더비 사상 첫 온라인 경매4300억원 예술품 거래

낙찰률 93%프랜시스 베이컨 작품 1천억원대 낙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702/101781684/1

 

글로벌 경매회사인 크리스티는 지난 10(이하 현지시간) 처음으로 홍콩·파리·런던·뉴욕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생중계 경매 (One)’을 열어 낙찰총액 42,094만 달러(5,050억원)을 거둬들였다고 15일 밝혔다. 최고가 낙찰작품은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기쁨의 그림과 함께 있는 누드(Nude with Joyous Painting)’, 전화로 응찰한 홍콩의 컬렉터에게 4,624만 달러(555억원)에 팔렸다. 3,000만 달러(368억원)로 책정된 추정가를 훨씬 웃도는 가격이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열린 크리스티 홍콩 경매도 분야별 총 11개의 경매가 낙찰률 88%, 낙찰 총액, 낙찰 총액 184,000만 홍콩달러(2860억원)를 기록했다. 홍콩 크리스티 관계자는 특히 근현대 및 동시대 미술 부문의 경매는 출품작의 55%가 추정가를 웃도는 높은 가격에 낙찰됐고, 총 낙찰률 94%을 기록할 정도로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전했다.

 

이 경매에서는 산유의 푸른 화분의 흰 국화(White Chrysanthemum in a Blue and White Jardiniere)’가 추정가 6,000~8,000만 홍콩달러(93~124억원)를 뛰어넘은 19,162만 홍콩달러(수수료 포함·297억원)에 팔려 작가의 정물화 부분 경매 최고 낙찰가를 기록하는 등 10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경매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 미국 클레브랜드 미술관(Cleveland Museum of Art)의 증강현실(AR) 보기

 

미국 클레브랜드 미술관(Cleveland Museum of Art)의 증강현실(AR) 보기

https://youtu.be/XYRjaZl08lQ

출처 https://jasoren.com/how-to-use-augmented-reality-in-museums-examples-and-use-cases/

 

● 7개국 흩어져 있는 '베르메르 그림' 한자리에서 AR로 본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5BQ515OF

 

구글이 베르메르 작품을 한 번에 감상하는 AR 미술관인 '포켓 갤러리(Pocket Gallery)'를 공개했습니다.

 

디지털화된 지금, 우리는 꼭 미술관에 가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검색해 유명 화가의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박물관에서 걸작을 보는 느낌을 진정으로 재현할 수는 없죠.

GPS 신호 또는 Wi-Fifh 위치찾을 수없는 경우 AR 마커를 사용이 가장 적합한 전략이다.

하지만 구글은 직접 보는 것처럼 감동을 느끼는 순간이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합니다. 바로 AR 기술을 이용해서 말입니다. 구글은 모리츠후즈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베르메르 고전화인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등의 작품을 시작으로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앱을 켠 후에 방을 선택하면, 그림이 있는 곳까지 걸어 올라가서 자세히 공부하고 그림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작품마다 그림 투어, 꽃과 함께 소녀와 같은 특별한 작품을 위한 가이드 투어도 있습니다. 감상할 수 있는 베르메르 작품은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를 포함해 36점입니다. 이 중 8점은 특별히 제작된 초고해상도 로봇 카메라로 촬영돼 최고 해상도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자료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click&logNo=2206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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