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choyeung 2020. 10. 11. 13:12

위치: 서대문구 현저동 산5-5

규 모: 지상 5, 지하 1, 부지면적 3656(연면적 8774)

준공예정: 20218

총사업비: 473억원

 

국립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 조감도, 서울시 서대문구 현저동 산5-5

추진경위 :

 

임정기념관은 2004년 임정기념사업회가 출범할 때부터 숙원이었다. 중국에는 상해와 중경 등 여섯 곳이나 임정기념관이 있는데 정작 대한민국의 중심인 서울엔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민간에서 시작된 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사업은 광복군 출신인 김우전 전 광복회장이 20159월 조선일보에 '서울에도 임정기념관을 세우자'는 특별 기고를 실으면서 다시 본격화됐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 당시 사업 추진이 연기되었다. (당초 사업규모는 총사업비 364억원, 부지면적 5700, 건축연면적 6200)

국립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건립

동 사업은 2017년에야 본격화되었고 기념관 건립위원장에 임정 국무위원을 역임하고 대한민국 초대 부통령이 된 이시영 선생이 작은할아버지,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이 할아버지인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이 맡아 2015년 추진위를 만들었다.

 

2018년 국가보훈처는 총사업비를 473억원, 연면적 8774으로 확대했다. 이 중 공사비 예산은 395억원이다.

 

기념관은 임시정부의 역사와 유물을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서대문형무소, 독립문, 탑골공원, 경교장 등 인근 독립운동 관련 사적지를 연계하는 교육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기념관 설계확정 :

 

국가보훈처는 작년 9월 사업 추진을 위한 설계 공모전을 개최했고, 16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12월 유선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의시작되는 터, 역사를 기억하는 표석이 되다라는 작품이 선정됐다.

 

보훈처는 당선작을 토대로 2019년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하는 가운데, 11일 사업 추진 선포식을 거쳐 시공사 선정 후 하반기 착공을 목표했다. 준공된 후 기념관은 한국 근현대사가 남긴 분열의 상처를 통합하는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종찬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위원장
1945년.백범 김구와 이종찬(가운데 소년) 등 임정귀국 기념 상하이공항 사진 -[우당기념관]

◼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위원장 :

 

이종찬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위원장은 임시정부의 주요 정신은 통합으로 임정 내부적으로 갈등도 많았지만, 정과 반을 거쳐 합을 만들어냈다"대한민국임시정부를 상징하는 김구뿐 아니라 임정 초대 대통령 이승만, 초기 임정의 핵심 인물이었던 안창호, 임정 수립에 참여했던 여운형, 중경에서 임정에 합류해 군무부장을 맡았던 김원봉 등 임정에 참여했던 주요 인물을 망라하려고 한다. 임정기념사업회 원로 중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을 좋아하지 않는 분도 있지만 내가 이런 뜻을 밝히고 동의를 받았다.” “또 통일 시대를 앞두고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을 임정을 통해 못박아두는 의미도 있다. 임정을 가장 싫어한 사람은 북한 김일성이었다. 김일성 집단을 제외한 모든 독립운동 세력을 임정을 중심으로 포용해 대한민국의 정당성을 강화해야 한다.” 라고 설명했다.

 

◼ 우당기념관

 

-위치 : 수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10길 17 (신교동

-사이트 : www.woodang.or.kr/

 

-우당TV : [독립전쟁 전승 100주년과 우당6형제 망명 110주년기념 학술회의]

2020.5.15일, 장소 : 우당기념관,

www.youtube.com/watch?v=DFZWWOaonQ8&feature=youtu.be

 

우당 이회영 기념관 +::::::

 

www.woodang.or.kr

 

우당기념관 정문
국립임시정부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시는 이종찬 우당기념관장
이종찬 기념관장님과 함께 2020.10월 방문기념 사진

<관련기사>

백범, 살아있었다면 대한민국 정부 참여했을 것 (조선일보 2019.6.26. 기사)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6/2019062600311.html

 

"백범, 살아있었다면 대한민국 정부 참여했을 것"

1945년 11월 5일 아홉 살 소년 이종찬은 가족과 함께 상하이 비행장에 나갔다. 귀국길에 오른 백범 김구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과 주요 인사들이 충칭에서 미군 군용기 편으로 날아온 참이었다.

www.chosun.com

 

독립운동가들 숭고한 희생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있었을까”(동아일보 2020,2,29 기사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00229/99932538/1

 

“독립운동가들 숭고한 희생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있었을까”

1919년 3월 1일. 일제강점기 일본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기 위해 민족 전체가 한목소리로 외친 3·1만세운동. 이 역사적 함성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그리고 지금의 대한민국에…

www.donga.com

 

이승만·김구·안창호·여운형·김원봉다 끌어안는 기념관 될 것 (조선일보 2018.4.13 기사)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3/2018041300182.html

 

"이승만·김구·안창호·여운형·김원봉… 다 끌어안는 기념관 될 것"

"조국의 광복을 위해 일생을 바치신 임정(臨政) 선열(先烈)들의 체취를 맡고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념관을 만들겠다." 13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을 맞아 이종찬(82) 국립대한민국임시

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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