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choyeung 2021. 3. 24. 22:04

2021326일은 안중근의사(安重根義士 1879.9.2-1910.3.26.)의 순국(殉國) 111주년(週年) 기념일(紀念日)입니다. 본인은 2010년에 안중근의사 순국100주년을 맞이하여 안중근의사의 초상화를 위시하여 42인의 독립운동가의 유화를 소재로 한 초상화를 2009년부터 2010년까지 만 2년동안 안양의 아틀리에에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특별 전시는 남산에 위치하고 신축된 안중근의사 기념관의 당시 김호일 관장님께서 허락하여 주셨고 안응모 숭모회장님은 전시 도록에 축사를 올려 준 것입니다. 사실 안중근의사 기념관은 미술전람회의 전시 및 조명설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부득이 목제로 된 전시용 이젤 50개를 구하여 복도에 세워놓고 전시를 하였으나 전시효과에는 하등의 지장이 없었습니다.

 

단지 당시 안중근 기념관의 상급 관할부서인 보훈처에 전시 승인을 받기 위해 찾아가서 당시 담당간부등을 면담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안중근 외() 다른 독립운동가의 초상화를 안중근 기념관에 함께 전시하는 것에 대하여 긍정적인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안중근기념관이나 김구기념관 등에 실제로 다른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이나 기록물을 많이 게시되고 있는 점을 인정하여 그들도 나중에 동의하여 예정된 전시에 다소 어려움은 있었지만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안중근의사 기념관에는 일본에서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특별기념전을 관람한 일본인들이 많았던 것을 실제 보았으며 전시용 도록(60)과 대형 포스타를 나누어 주면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개별적으로 관람하는 시간도 약 1시간 정도로서 길었으며 심지어 어떤 대학교수는 도록과 포스타까지 한꺼번에 10개씩을 구입하기에 연유를 물어보니 가까운 친지와 지인들에게 특별히 선물하기 위해서라는 대답을 듣고 놀라게 되었습니다.  

 

이분들은 비록 일본에서 네 번이나 내각총리를 한 적이 있는 이토 히로부미 (伊藤博文 1941-1909)를 총살한 사람이 적국의 안중근의사이었지만 당시 옥중에서 집필한 [동양평화론 東洋平和論][자서전 自敍傳 <안응칠 자서전>] [유묵 遺墨]에 나타난 고매한 정신과 사상에 대하여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각계각층에서 매년 연구와 토론회는 물론이고 자료를 수집하여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중근 의사는 개인적으로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것이 아니고, 동양의 평화를 유지하고, 한국의 독립을 굳건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 서문에는 '합성산패 만고정리' (合成散敗 萬古定理) 즉 합하면 성공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 것은 만고(萬古)의 정한 이치임을 설명하고 약육강식과 적자생존 논리 속에서 서구열강이 약소국을 제물화 하는 시대적 상황과 같은 인종끼리 전쟁이란 폭력을 통해 패권을 장악하려는 일본의 침략정책을 통렬히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으로부터 110년전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행복을 추구하고자 했던 안 의사의 ‘동양평화사상’은 유럽지역의 EU와 환태평양국가의 APEC, 그리고 오늘날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동아시아 공동체론에도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양의 평촌아트홀은 당시 안양시 최대호시장님의 지원과 관심으로 안중근의사 기념관의 전시가 끝나자 연이어 특별전시회를 개최한 적이 있으며 최시장님은 참석하여 축사연설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2021326일은 안중근기념관에서 <안중근 동양평화상>을 새로 제정하여 처음으로 일본의 [안중근 평화연구센타]의 일본의 불교계열 대학으로 창립 382년이 되는 류코쿠대학(龍谷大学 Ryukoku University) 이수임(李洙任)교수가 수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7년에 이 대학은 안중근 의사 관련 학술대회를 류코쿠대학에서 개최히였으며 이러한 까닭은 도서관에 안중근 의사가 직접 쓴 붓글씨 네 점을 비롯하여 관련 서류와 사진 88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처음 히로시마현에 있는 간센지(願舩寺) 절에서 가지고 있다가 류코쿠대학 도서관에 기증했기 때문입니다

 

과거 2017년에 이수임교수가 한국의 안중근의사 기념관 이영옥관장이 방문할 때 서로의 환영사를 아래에 실어봅니다. 그리고 당시 연구결과도 같이 첨부하여 봅니다만 이는 일본에서 안중근의사에 대하여 많은 자료와 함께 참으로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사실을 놀랍게도 새삼 확인하게 됩니다.

 

그리고 끝부분에는 본인이 지니고 있는, 발간한 도서의 표지를 같이 올려 봅니다.

 

2017년 11월 19일 기사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78091

 

안중근 의사 국제 학술대회가 교토에서 열린 까닭은?

류코쿠대학 안중근 동양평화센터 주최 학술대회 열려

www.ohmynews.com

■ 류코쿠대학(龍谷大) 사회과학연구소 부속 안중근 동양평화연구센터장 이수임(李洙任)Lee Soo im

 

리수임 류코쿠대 교수가 2021.3.23일 수업에서 사용해 온 안 의사의 유묵(복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보도기사 조선일보 2021.3.23자

2017년도 한일 국제학술회의 인사말씀

 

환영사-이수임 류코쿠대 교수

이번 한일 국제학술회의는 서울 안중근 기념관과의 공동주최로 개최하는 네 번째 국제학술회의입니다. 서울 안중근 기념관 이영옥 관장님을 비롯하여, 이혜균 사무국장님의 성의 있는 깊은 우정에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국제학술회의 회를 거듭할수록 안중근의 행동과 사상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며, 류코쿠대학 소장 유묵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됩니다.

 

류코쿠대학 사회과학연구소 부속 안중근 동양평화연구센터는 류코쿠대학 사회과학연구소 부속기관으로서 2013 년 4 월 1 일에 발족하였습니다. 이 발족에 앞서 “한국병탄”의 해인 1910 년부터 햇수로 101 년이 되는 2011 년 3 월 27 일 류코쿠대학 주최로 “한일교류, 새로운 시대로 – 일본에 있어서 안중근 관련 자료의 존재의의”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본 강연회는 류코쿠대학 도서관과 한국의 안중근 의사 기념관(서울시 남산) 간의 학술연구・교류에 관한 협정서 체결을 기념하여 시행된 것이었습니다. 본 협정을 통해 자료의 더 효율적인 활용은 물론 교육・연구분야에서의 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일본과 한국(이후 “한일”이라고 한다)의 우호관계에서 강한 유대를 구축한다는 뜻을 양측 기관 모두가 가지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최근 몇 년 간 한일뿐만 아니라 한・중・일에 있어서도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긴장감이 고조되어 불필요한 마찰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이기 때문에 더더욱 양국관계의 실상을 알고 그로부터 교훈을 얻어 젊은 세대를 위한 교육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최고 교육기관인 대학은 정치적 요인에 의해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게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요구됩니다.

 

본 센터는 한일 간 미래 교류를 위해 특히 사업적 측면을 중심으로 새로운 제안을 해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으로 한일 시민사회 형성의 기반을 조성하는 것으로, EU 의 “동아시아판”으로서의 미래의 모습으로 귀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전 세계는 nationalism 이 널리 퍼져 “타자”에 대한 반감, 배제, 혐오의 감정이 만연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예외 없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의 역사적 화해, 지역통합으로 가는 길에는 상당히 많은 장애물이 존재하지만, 동아시아가 지역통합의 미래라는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것이야말로 동아시아 지역 전체의 안정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류코쿠대학은 정토진종 혼간지파(니시혼간지) 계열의 학교 중에서 최고 교육기관의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도시대 초기의 창립기부터 종파의 종학연찬・승려양성을 위한 학교로써 우여곡절을 거치며 발전했으며, 지금은 10 개의 학부와 9 개의 연구과가 있는 종합대학이 되었습니다. 그 건학의 정신에는 “신란”의 가르침이 그 맥을 잃지 않고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2009 년 류코쿠대학 창립 370 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학도출진에 대한 대규모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침몰자 조사실(관장: 新田光子 사회학부 교수, 현 도서관 관장)을 중심으로 전몰한 류코쿠대학 관계자(학생・교직원)의 조사・연구를 2009 년 4 월부터 2011 년 10 월까지 실시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원 또는 징병을 통해 출정한 재학생・졸업생이나 교직원들이 많은 것이 밝혀져 역사연구의 일환으로서 명부작성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민간인 사망자를 포함해 300 명의 “생전의 증거”가 저서로 남겨졌습니다. 전사자의 가족들로부터 듣고 받아써 이루어진 이 조사를 통해 가족들이 “전쟁터에는 가지말라”라고 울면서 애원해도 전장에 적극적으로 나간 학생들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류코쿠대학이 소장하고 있는 안중근의 유묵 3 폭에 쓰인 메시지는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또한, 2015 년 10 월 22 일 기존의 3 폭에 더해 새로운 유묵 “独立”(액자: 1 면)이 도서관의 자료로서 종교법인 간센지에 의해 류코쿠대학으로 기탁되었습니다. 안중근의 4 번째 유묵은 안중근의 신념을 일본 사회뿐만 아니라 세계에 전하려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됩니다.

 

류코쿠대학 도서관에 안중근의 4 번째 유묵이 기탁되었습니다. 종교법인 간센지로부터 기탁받은 “獨(独)立”에는 기존의 3 폭의 유묵과는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獨立”의 옆에 “庚戌(1910 년) 二月 於旅順獄中 大韓國人 安重根書”이라고 쓰여져 있으며, 안중근의 손 모양이 찍혀져 있습니다. 이번 유묵은 다른 것들과는 달리 조국과 민족의 독립을 바라는 그의 강력한 뜻을 엿볼 수 있는 “独立”이라는 문자가 쓰여져 있습니다. 이 유묵을 물려받은 뤼순감옥의 간수는 고향이었던 히로시마현 아키타카타시의 간센지로 유묵을 가지고 돌아와 소장해왔지만, 류코쿠대학이 소장하게 되면서 보관의 관점에서 훼손을 방지하는 환경에서 액자에 보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중근 유묵 4 점을 기탁받은 류코쿠대학은 안중근에 대한 평가를 둘러싸고 한일 양측 정부가 응수하는 동안 “안중근의 행동과 사상을 통해 한일의 역사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본 회의의 인사를 마칩니다.

 

2017년도 한일 국제학술회의 인사말씀

안중근의사기념관 관장 이영옥

 

저는 2017년 3월21일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안중근의사기념관의 관장으로 취임하였습니다. 우리 기념관이 일본의 류코쿠대학 도서관과 2011년에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은 알고 있었으나, 그 연고는 몰랐습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를 준비하면서 안중근센터 홈페이지를 보고 놀랐습니다. 류코쿠대학에 안중근의 유묵 4점을 비롯, 관련서류와 사진이 88점이나 있으며, 이러한 자료들을 연구자료에 활용하여 한일간의 우호관계를 증진시키는 것이 귀 센터의 목적인 것을 보고 또 놀랐습니다.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류코쿠대학에서 이런 연구의 장을 설립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를 성공시키기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이수임센터장님을 참으로 존경합니다. 점점 폭언과 폭력이 증대하는 세상에 이러한 작은 노력이야말로 세계를 폭력으로부터 구하는 효과를 거두리라고 생각합니다.

 

류코쿠대학측은 이토를 쏘아죽인 안중근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았습니다. 안중근이 행한 행동은 비록 거칠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세상의 평화를 간절히 바라는 몸짓이었음을 보았습니다. 정치가들은 표면만을 봅니다. 그래서 싸움과 갈등을 부추깁니다. 인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내면을 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인류를 더욱 평화롭고 화평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합니다.

 

저는 귀 대학의 안중근동양평화센터와 손을 맞잡고 세계를 향하여 소리치고 싶습니다. 여기를 보십시오. 인류가 진정으로 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기 일 백 여년 전에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평화를 갈구했습니다. 그는 한 나라를 이끌고 있던 한 신사가 보기와는 다르게 많은 인명을 살상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더욱 많은 귀중한 인명을 파멸과 불행과 비참 속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청년은 그것을 묵과할 수 없었습니다. 청년은 신앙이 돈독한 천주교도였습니다.

 

청년에게는 세계에 호소할 아무런 방편이 없었습니다. 청년은 사방이 벽으로 막힌 저 깊은 절망의 구덩이에서 외부세계의 시선을 끄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거대한 파괴의 상징을 응징하였습니다. 비로소 세계는 한반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었습니다. 청년은 목숨을 내놓았고, 목숨 대신 절절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저술을 남겼습니다. 뒤늦게 우리는 청년의 생각을 접하고 감동하며 나머지 인류들에게 그 정신을 전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몸짓은 미미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임없이 움직이고 전파에 힘쓴다면 안중근의 깊은 생각이 결실을 맺어 가깝게는 아시아에, 나중에는 세계에 평화의 정신이 빛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류코쿠대학교 안중근동양평화센터의 노력을 경하하며 깊이 존중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7年 第4回 国際学術会議・龍谷大学所蔵 安重根遺墨等関係資料展示 予稿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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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의사 관련 도서 및 자료

[순국100주년 안중근 국채보상운동 동양평화로 피어나다] 예술의 전당 2010년, 72쪽
[대한국인 안중근] 안중근의사숭모회발간 김호일지음, 2010년, 256쪽

 

[대한국인 안중근 사진과 유묵] 안중근의사기념관, 2001년, 251쪽
[대한독립전 안중근의사순국100주년기념 독립운동가 42인초상화전] 서양화가조영규, 2010년, 월간미술세계, 전시도록 60쪽
[대한독립 50인[ 아트월드출판사, 조영규지음 2016년, 828쪽

blog.daum.net/artworld66/31

'[대한의 영웅 안중근의사] 안중근 숭모회, 월간순국, 176쪽 2008년
[안중근의사순국100주년기념 2010특집] 안중근의사숭모회, 기념관발간, 52쪽
[대한국인 안중근], 안중근의사숭모회, 기념관 발간 2010년 봄 80쪽
5[안중근의사의 자서전[ 일부-표지
[안중근의사의 자서전[ 일부
[안중근의사의 자서전[ 일부
[안중근의사의 자서전[ 일부
[안중근의사의 자서전[ 일부
[안중근의사의 자서전[ 일부
[대한국인 안중근] 안중근의사숭모회발간 국외사적지탐방, 56쪽
[대한국인 안중근] 안중근의사숭모회발간 2011 신년호 48쪽
[순국] 월간 2010 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 176쪽

■ 안중근의사 독립운동관련 Blog의 글

출처

제목

https://blog.daum.net/choyeungart/103

안중근(多黙 Thomas)의 초상화

https://blog.daum.net/choyeungart/158

19091026일의 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의 정체

https://blog.daum.net/choyeungart/178

100년전의 오늘 1910326, 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

https://blog.daum.net/choyeungart/191

조성녀 (趙姓女) 마리아

https://blog.daum.net/choyeungart/193

선구자 전

https://blog.daum.net/choyeungart/194

대한독립전 특별초대전-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

https://blog.daum.net/choyeungart/195

대한독립전 -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기념-독립운동가 42인 초상화전

https://blog.daum.net/choyeungart/196

대한독립전 오픈- 안중근의사 순국100주년 기념-독립운동가 초상화 42인전-조선일보 보도기사

https://blog.daum.net/choyeungart/197

안중근의사 기념관 -대한독립전을 찾으신 자비사 박삼중 스님

https://blog.daum.net/choyeungart/198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기념 -대한독립전- 평촌아트홀 오프닝-2010.12.1

https://blog.daum.net/choyeungart/199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기념 -대한독립전- 평촌아트홀 오프닝-2010.12.1

https://blog.daum.net/choyeungart/200

안중근의사 순국 100독립운동가 42인을 만난다-경기일보 2010.12.1

https://blog.daum.net/choyeungart/201

언론 및 웹사이트 보도 현황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 -대한독립전

https://blog.daum.net/choyeungart/270

오늘 3.26일은 안중근의사 순국 106주년이 되는 날

https://blog.daum.net/choyeungart/310

안중근의사(1879-1910)와 조선 교구장이던 뮈텔 주교(1854-1933)의 일기

https://blog.daum.net/choyeungart/331

오늘은 19091026일 안중근의사 의거 110주년- [동양평화론]에는 자유(自由)와 평등(平等), 공존(共存)의 보편적 가치가 내재

https://blog.daum.net/choyeungart/385

2021326일은 안중근의사의 순국 111주년 기념일

https://blog.daum.net/artworld66/31

대한독립 50-전자책 발간(2016.8.25)

 

조선일보 보도기사 2021.3.24

www.chosun.com/national/people/2021/03/24/OVTWSGKGO5COHG32QL7CJXS4QI/?outputType=amp

 

“안중근의 평화사상엔 韓日 사이 경계가 없죠”

 

www.chosun.com

www.youtube.com/watch?v=-ZJLZ4WN2Qs  2021.3.26 안중근의사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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