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야기

choyeung 2008. 12. 26. 23:58

-책소개- 스팬서 존슨(Spencer Johnson)의 <행복>

 

 

 

저자소개

스펜서 존슨은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왕립 외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네소타주 메이요클리닉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현재 세계 정상의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Spencer Johnson Partners)의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수많은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는 그는 20년 이상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토리 텔러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스테디셀러 작가이다. 또한 그는 인생과 일터에서 마주치는 복잡한 주제에 대해 아주 효과적이고 간단한 해결책을 담은 우화를 통해 삶의 여러 문제들을 감동으로 치유하는 힐러(healer)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작품 속에 흐르는 평범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진리는 새로 출간되는 작품들마다 전세계 수많은 나라에서 기록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는 데 역할을 한다. 전세계 42개 언어로 자신의 작품을 번역 출간하며 아마존닷컴에서만 4,000만 부라는 기록적인 판매부수를 올린 작가이다.


1.《幸福》은 스펜서 존슨의 전체 작품들이 이야기했던 것 처럼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왔으나, 살아가면서 불쑥 찾아드는 허전함에 번민하는 수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공감과 감동으로 메워 줄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살아가지만 인생에서 허전함을 메우지 못하고 있거나, 성공을 거머쥐었으면서도 진정한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우리네 현대인들에게 삶의 참된 의미를 되돌아보도록 돕는다.


2.《膳物》은 한 소년이 성인으로 성장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는 여정을 보여주는데, 그 선물은 어느 위대한 노인이 들려주는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일터와 가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끈질긴 탐색을 마치고 나서야 찾게 된다.


그것은 다름아닌 ‘귀중한 시간을 사용하는 세 가지 방법’으로, 한 마디로 ‘현재 속에 살기, 과거에서 배우기, 미래를 계획하기’이다.


그러나 소년은 매번 현실에서 장애물에 부딪친다. 그럴 때마다 다시 노인을 찾아가 선물을 찾게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노인은 “그 선물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소년은 청년이 되고, 장년이 되어간다. 그렇지만 여전히 ‘선물’의 정체는 모호하다. 일터와 가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끈질긴 탐색을 마치고 나서야 소년은 마음의 평화를 얻고 마침내 ‘소중한 선물’을 발견한다.


삶에 안내자 역할을 했던 노인은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일생과 죽음은 이제 장년이 된 소년에게 마지막 깨달음을 남긴다. 어느덧 소년은 그렇게 의지했던 노인과 닮아 있다. 그리고 노인이 그랬던 것처럼 주위의 다른 이들을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안내한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길 때에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고, 성공은 행복에 뒤이어 찾아오는 것이며, 내가 행복해야만 온 세상이 행복해진다.”는 스펜서 존슨의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메시지는 바쁜 일상 속에서 무언가 소중한 것이 빠진 것 같은 허전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함께 소중한 지혜를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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