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글

    원산 2013. 4. 7. 01:41

    어케 살아왔길래

     

    행복하다고 해?

     

    행복하지 않다고 해?

     

    여태까지 자식 잘 성장시켰고

     

    아내와

     

    친구들 많이 있고

     

    집도 있고

     

    젊은 날엔 해외도 나가 근무, 살아보았고

     

    해외여행도 했고

     

    즐겁게 살아왔고

     

    지금도 늘 그러한데.......................

     

    그래저래 했는데...

     

    그런데 보통 사람들 늘 뭐가 부족하다고 한다 하지?

     

    그래 그래 생각의 차이이잖은가?

     

    허허 아직도 욕심이 넘치나부지...

     

    ㅋㅋㅋ

     

    그런데 이제 하나 하나씩 지워간다네.

     

    하고싶은 것도

     

    이제 안하기로 하구

     

    허허 이거야 정말

     

    무슨 재미가 있을꼬?

     

    먹는 재미도 없고

     

    마시는 재미도 사라져

     

    허허 우짜지...

     

    재미는 또 다른 재미로 돌려야지

     

    좋아하던 등산도 싫어지고

     

    걷는 건 좋아하지만

     

    그래 그래 또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면 행복하단다.....

     

    행복은 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암울한 생각을 하면

     

    암울한 것 대로 되어버린다

     

    행복한 생각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면 되잖은가?

     

    예 최대한 가 보도록 노력 할께요........(?)................(^-^) (^^)
    엥.......어디 있어요.(?)................안 보이는데요.........(?)
    저의 블방 스크랩 초청장에 있어요(~)(!)(!)(!)
    날이 좀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꼬옥 가보셔요(~)(!)(!)(!)
    혹 만나시면 안부 전해주셔요(~)(!)(!)(!)
    (즐)건 휴일 보내시고요(~)(!)(!)(!)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이 제아무리 뜻있는
    일이라 해도 그섯을 빙자하여 결코 그대

    자신의 이무를 소홀히 말라
    자기 자신의 의무를 분명히 알고 그 주어진

    의무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봄의 기다림에 먼저 답하는듯 개나리.매화꽃

    들이 고고한 자태로 선비의 향기를 발하는 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휴일 되십시요...

    -불변의흙-
    ...

    어제 그렇게 비 내리고 하였는데 또 밤새 저 먼 산에 눈도 쌓였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