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글

    원산 2013. 4. 18. 22:52

     

     

    멀리 자전거를 타고 가는 기분은 어떨지?
    궁금타.
    그래도 뭘 그리워 할 땐 좋은데
    그냥 몸 챙긴다고 누구 따라 나선다면
    무슨 낙이 있을까 싶다.
    물론 여러 뜻을 가지고 하겠지만?
    저도 한 때 많이 타고 다녔는데...
    동아리에 들지 않고...
    동행해서 가고 싶은 맘이
    열린다면 다시 시작해 보려고
    다시
    맘을 굳게 열고...
    정말 국토 종단을 하고 싶기도 하다.
    오늘 내일 모레이면 일흔의 선배님들이
    다녀오신 걸 보고
    생각을 다시 고쳐 먹고 싶었다.
    시간의 여유만 있다면
    언제라도
    달려가고
    패달을 밟고 가고 싶다.
    어디라도
    저 국경을 넘어 달리고 싶다.
    남북이 통일이 되면
    부산에서 평양, 신의주까지
    또 부산에서 서울, 원산 저 북쪽 회령까지
    달리고 밟고 싶어진다.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 의 명언~♥

    다른 사람을 탓하고 원망 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수없다.<앤드류 매튜어>(찔레꽃 님 제공)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の.................♥~♥ 러브~♥주님 의 이름으로...축복합니다~♥
    ★쌍절곤윤창식코치★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고마워요...늘 행(福) 하십시요~♡~♡
    찾아주셨군요~!!!
    오늘은 뭘 하셨는지요?
    많은 분들을 가르켰는지요?
    맛있는 식사는 하셨는지요?
    친구들도 만나셨는지요?
    컴퓨터와 씨름을 하셨는지요?
    사랑하는 따님들관 무슨 이야기를 나누셨는지요?
    하며... 여쭈어 보았습니다.
    저는 오늘 어떤 하나의 실수?를 하였다고 할까?
    아니면 치매?
    아니면 건성으로 보는 습관땜에...
    가끔 글을 읽거나 쓰기 위해 돋보기를 사용하기에
    그냥 스쳐가듯 하는 습관이 생겼는지...
    에고우~!!!
    보약을 하루에 두번씩 복용해야 하는데...
    세첩씩 하였으니...
    아내로부터 확인사살을 당하듯 ㅋㅋㅋ
    이런 때도 있는 갑지요?
    요즙 와서 왜 이러는지... ㅋㅋㅋ 좀 웃었습니다 ㅋㅋㅋ

    편안한 4월 밤을 보내시고 행복하소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