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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15. 11. 26. 10:20
    따뜻한하루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어느 마을에 옹달샘이 있었습니다.
    물맛이 좋아 동네 사람들 모두가 옹달샘 물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땅 주인은 옹달샘 주변에 울타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지 않고 혼자만 먹을 심산이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점 옹달샘 물에서 악취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6개월이 더 지난 후 옹달샘 물은 완전히 썩어 버렸습니다.

    옹달샘 물은 계속 퍼내면 새로운 물이 계속 나오고,
    고이기 시작하면 썩어 버립니다.
    땅 주인은 그걸 모르고 욕심만 냈던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작은 욕심은 있습니다.
    그러나 욕심이 현재의 삶을 윤택하게 할지라도
    그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릅니다.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고 누구나 도우면서 살아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인생의 가장 큰 저주란 목마름이 아니라
    만족할 줄 모르는 메마름이다.
    - 송길원 -

    내 기분을 바꾸는 단 한 마디
    우리는 하루 시간 중에 한두 번쯤은 자신이
    원치 않는 사건이나 상황을 접하게 됩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맞닥뜨리거나,
    차가 밀려서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하거나,

    일부러 찾아간 가게가 임시 휴업 중이거나,
    지갑을 잃어버리는 등과 같은 일일 것입니다

    그럴 때는 내키지 않더라도
    '괜찮아'라고 말해 보세요

    이 한 마디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게 되면
    틀림없이 인생은 크게 바뀔 것입니다

    - 사토 도미오/성공 유전자를 깨우는 생각의 습관 中에서 -

    상황을 힘들게 하는 사람은 힘들게 살고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쉽게 삽니다

    - 바꾸려는 노력을 하면 할수록 더 성장하지요 -

    사랑밭새벽편지에서
    '경청'이 열쇠다


    대화를 할 때
    상대방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기보다는
    내가 할 말을 생각하느라 건성으로 들을 때가 많다.
    잘 경청하는 것이 열쇠다. 나는 아직도 배울 게
    무척 많다. 경청하는 법을 배운 기억은 없다.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듣지 못하면
    건성으로 하나마나한 대답을 하고
    만다. 상대가 어떤 처지에 있는지,
    무슨 감정으로 말을 하는지
    모르면 아무 조언도
    할 수 없다.


    - 앨런 패들링의《느긋한 제자》중에서 -


    * 최근들어 부쩍
    '대화'와 '소통'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 열쇠가 '경청'입니다. 말을 '잘 하는' 것보다
    '잘 듣는' 것이 순서입니다. 귀담아 잘 들어야
    잘 말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조언할 수
    있습니다. 갈라진 마음이 모아지고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고도원의아침편지에서
    정말 한편의 진리를..보고가겟습니다
    안녕하세요.~´°³☆~♥
    어제보다 날씨는 많이 풀렸지만 그래도 차갑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