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글

    원산 2015. 11. 28. 02:11

     

     

     

    1122015 K2 외 8천미터설산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K2 6611m, 브로드피크 8047m, 가셔브룸2봉 8035m, 가셔브룸1봉 8068m)

     

                                                       http://news.zum.com/articles/12721500?t=t&pr=002

     

    눈에  놓치고 싶지않다.

     

    하나라도

    더 남기고 싶고

    넣어두고 싶다.

     

    언제 또 갈지 모르지만

    17년 전에 두번이고 갔건만

    그때도 갔다가

    돌아오기

    바빴다.

    회사 직원과 운전수 데리고

    갔건만

    그것도 금요일 한밤에 출발해

    월요일 새벽 6시에

    사무실로 돌아왔건만

     

    뭐 제대로 보기만 했건나...

    막 달려갔다가

    왔는데

     

    그 장면,

    그 순간

    절경,

    절벽,

     

    아~!!!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거이에 있었기에

    볼 수 있었다.

     

    단 그 땐

    단풍진 것...

    그 설산만 보고  왔었지...

    사진을 제대로 찍었을 수 있었을까?

     

    아~!!!

    잊을 수 없지.

    언제 또 가게 될 것이다.

    또 기회를 갖자...

     

    행복의 길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주었다.

     

    아쉽게도

    제대로 못보고 온 게 있다

    꼭 그곳은 다시 가리다.

     

     

     

     

     

    안녕하세요.~´°³☆~♥
    어제보다 날씨는 많이 풀렸지만 그래도 차갑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
    블벗님! 어느덧 11월도 끝자락 주말이네요.
    세월이 가고 인생도 가고 모든 것이 변천하여
    밤낮으로 흘러 흘러 쉬지 않는구려,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 없으니,

    인생 60 이면 배운 자나 못 배운 자나 같고
    // 70 이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같으며
    // 80 이 지나면 산에 있으나 집에 있으나 같다고 하네요.

    하지만 우리 모두 주어진 삶 다 할 때까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 가입시더.
    주말 아침 곱게 올려주신 블방 느긋하게 즐감하고 다녀갑니다.♥昔暗 조헌섭♥
    멋진시잘보고가겟습니다 ^^
    대개의 사람들은 행복해지고자 하는 욕구가 강할 때 행복하게 된다.
    -A.링컨

    올해의 11월은 이제 며칠밖에 안 남았네요.
    뭐 ~매해마다 11월도 어김없이있지만요.^^;
    (어디서 은근슬쩍 말장난을~?!ㅋ)
    아무튼 11월의 남은 주말을 기쁘고 유쾌하게 지내세요.^^
    올해 11월의 주말인만큼 행복하고 지내시고 평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