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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15. 11. 28. 16:46
    따뜻한하루
    진실한 마음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과 남편 앨버트 공이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화가 난 앨버트 공은 급기야 문을 잠그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버리게 됩니다.
    미안한 마음이 든 빅토리아 여왕은
    남편에게 사과하기로 하고 남편의 방문을 두드렸습니다.

    "누구요?"
    "영국의 여왕입니다."
    "..."

    또다시 문들 두드리는 빅토리아 여왕
    "누구요?"
    "영국의 여왕입니다."
    "..."

    대답조차 하지 않는 남편의 태도에
    화가 난 빅토리아 여왕은 집무실로 돌아갔습니다.
    집무실에서 한참을 고민한 빅토리아 여왕,
    무엇인가 결심한 듯 다시 남편의 방 앞으로 돌아가 문들 두드렸습니다.

    "누구요?"
    "당신의 아내입니다."
    그러자 방문이 열렸습니다.

    앨버트 공은 빅토리아 여왕이
    '한 나라의 여왕'에서 '한 남자의 아내'로 돌아가
    자신을 대할 때 비로소 존중한다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상대방을 대하는 데 있어 진심을 담은 것과 담지 않은 것에
    과연 차이가 있을까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면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말을 한다 해도
    진심을 담은 것과 담지 않은 것에 큰 차이가 납니다.

    말, 진심을 담아야만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 있다.
    - 게오르크 헤겔 -


    홀로 있어 보아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운다.

    - 법정(法頂) -

    좋은 계절 가을도 떠나고
    초겨울로 들어 섰습니다.
    곳곳에서 첫눈 소식이 들려
    오면서 하루가 다르게
    날도 추워지고 있습니다.
    조금은 풀린다고 하지만요,
    올 가을이 지난해 보다
    따뜻했기 때문인지 첫눈이
    내린 이후의 추위가 한층
    매섭게 느껴집니다.
    이런 때일수록 특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올려주신 소중한 글 잘 보았습니다. 11월달 마지막 토요일 이네요.. . 이제 겨울이라고 해야 되겠지요 ..

    멏일전까지는 가을이라 느껴 졌는데.. 눈오고 난 이후에 겨울이라 해야하니..
    좀 인생과 비슷하네요... 인정하며.. 이제 겨울을 대비해야 겠지요.
    제 블럭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염려하며 감사의 댓글을 달아 봅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고마움을 뜻으로 내일 일요일 제 블럭을 찾아주시는 분들 중 15여분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종로 인사동 지리산 한정식당에서 12시에 같이 합니다. 그리고 부산 분들과는 12월 12일날.. 부산에서.. 대구 지방분들은 12월 19일 모임을 대구에서 할려고합니다 .시간되시면 저에게 문자 한번만 주세요. 010-2488-4288
    지방별로 모임을 만들려고 합니다 .


    (愛) (등업) (꺄오) (꺄오) (꺄오) (등업)

    (♥)반가운(♥)네파르티티안사/원산(♥)님...어서 오세요.... (~)(남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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