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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18. 5. 27. 15:56

    서울 = 연합(聯合)) 玄敬淑 기자 = ㈜대우가 파키스탄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에 진출한다.

    ㈜대우는 최근 파키스탄 교통체신청 신하기관인 NHA와 현재 건설중인 파키스탄 최초의 라호르-이슬라마바드간 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하기 위한 B.O.T(건설,운영후 인도방식)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3천1백만달러를 투자, 고속도로내 5개 주요 인터체인지의 상.하행선에 총 10개소의 휴게소를 건설하고 15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각 휴게소는 2만여평의 부지위에 주유소와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정비시설, 기사용 숙소 및 식당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내년 4월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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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기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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