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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4. 5. 14:47

    당신의 인생 시계는 몇 시인가요?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인생 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한국 최초 시각장애인 박사인 강영우 박사의
    삶의 인생 시계는 이렇습니다.

    [새벽 4시, 암흑 같던 10대]

    13세,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읜 아픔이 아물기도 전에
    그의 삶에 큰 위기가 찾아왔는데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
    축구공에 눈을 맞는 사고로 실명하게 됩니다.
    이 소식을 듣고 8시간 만에 어머니는 세상을 떠나고
    어린 3남매를 거두던 큰 누나마저
    먼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결국 그는 서울맹학교 기숙사로 보내져
    암흑 같은 10대 시절을 보내지만 꿈이 원대했던 그는
    여기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오전 9시, 열정의 30대]

    끈질긴 노력 끝에 그는 연세대학교 교육과에 입학하였고
    29살 되던 해 대한민국 최초 정규 유학생이 되며
    미국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건너온 지 3년 8개월 만에
    피츠버그대에서 교육학과 심리학 석사,
    교육 전공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합니다.
    그렇게 그는 패기 넘치는 30대를 보내며
    드디어 칠흑같이 어두운 그의 인생에
    일출을 경험합니다.

    [오후 1시, 찬란한 50대]

    그의 인생에 떠오른 해는 더욱더 뜨겁게 달아올랐고
    57세가 되던 해 당시 한인 역사상 최고위직이었던
    백악관 국가 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로 발탁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저녁 7시, 아름다운 60대]

    뜨거운 오후 뒤 일몰이 찾아오듯
    그의 인생에도 조금씩 일몰이 찾아왔습니다.
    68세가 되던 해 췌장암 판정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인생의 마지막은 아름다운 나눔으로
    멋진 노을이 물들었습니다.

    그리고 40년간 함께했던 아내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편지를 남깁니다.

    "지난 세월 늘 나를 위로해주던 당신에게
    난 오늘도 이렇게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더 오래 함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내가 떠난 후 당신의 외로움과 슬픔을
    함께 해주지 못할 것이라서..."

    그렇게 강영우 박사의 인생 시계는
    저녁 7시에 멈추어 섰습니다.





    강영우 박사는 인생 시계가 움직이는 동안
    많은 업적을 남기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했지만
    저녁 7시, 그의 시간이 멈추자
    그의 모든 것들도 멈췄습니다.

    인생이라는 시계의 시간은
    남들보다 조금 긴 새벽을 보내는 사람도 있으며
    이른 아침을 빨리 맞이하는 사람도 있듯이
    모두 각자의 시계 속에서 흘러갑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어두운 새벽이 있어야 태양이 떠오르고,
    일출이 찾아온 뒤에야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벽같이 어두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곧 반짝일 인생을 기대하며 인내하고,
    찬란한 황금기가 찾아왔다면 겸손함으로
    노을을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사탕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 바론 리튼 –

    안녕하세요?한 그루의나무를
    심는마음, 봄꽃의 향연 구름
    한점없이 맑은 하늘 힘찬하루
    되시길 바랍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포스팅에 공감 추가합니다.1.
    사랑하는 고은님!
    따뜻한 봄바람이 좋은 4월 오후
    입니다.오늘은 4월5일 식목일 입니다

    4월의 하루는 나날이 변화를 더해
    갑니다.연녹의 부드러움은 시간의
    흐름속에 서서히 진녹으로 변화를

    거듭하여 대지를 초록 세상으로 만
    들어가고 있습니다 거리 곳곳 화사
    하게 핀봄 꽃처럼 이번주도 행복이
    라는 아름다운 꽃이 활짝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21년 4월7일 수요일이 국민의 권리
    행사하는 투표 하는 날이예요
    서울과 부산에 살고 계시는 고은님
    들 국민의 의무인 주권행사로 공정
    한 투표에 참여 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기
    분좋은 하루와 한주 만들어 가는 즐
    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고 편안한 쉼
    하시길 바래요.~♡ 공2감
    꿈을 잃은 자는 타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꿈은 살아가는 동안 언제나 원동력이 되어
    삶과 생명을 지탱하게 하는 배터리와 갔지요.
    그리고 꿈 안에 세상 모든 것이 다 들어있지요
    잘 보았습니다.


    자녀를 올바르고 정의롭게 가르치는 것, 그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공부를 잘하거나 출세하는
    것과 달리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은 옛 부터
    정말 어려운 공부라고 해 왔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신창원은 정말 아무도
    가르칠 수 없는 아이로 태어났을까?
    우리 자녀들은 과연 어떤 성정을 타고 났는가?
    여기 감당할 수 없는 아이로 인해 고통하던
    아버지의 아픔과 기쁨을 적어봅니다.

    우리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새론한주의 시작 월요일 즐겁게시작 하셨죠.
    달콤한 봄바람이 좋은 4월.한식과 식목일이죠.
    성묘도하시고 나무도심으셨나요!
    거리 곳곳 화사하게 핀 봄 꽃처럼 꽃 길만 걷는 4월 되세요
    올려주신 댓글 자알보구요 정성담은 블방에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4
    포근한 봄날이었습니다,
    바람은 차겁게느껴지지만
    봄 꽃들이 앞을 다투어 피고있습니다,

    좋은일들이
    많은
    한주간되시기를 빕니다,
    건강하십시오
    산들산들 계곡의 봄바람이 꽃들과 노니는 숲 속의 그 길...
    안녕하세요?
    오늘도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새싹이 움트고
    봄꽃 향연이 펼쳐지는 요즘....

    코로나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과

    차한도
    자유롭게 나눌수 없는
    현실이 안타 깝네요

    하루빨리
    코로나가 없어져야
    할텐데....

    이름없는 들꽃들도
    우리의 삶과 행복을 위하여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네요

    자연의 아름다움에
    위안을 받으시고

    편안한 하룻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 마음에 여유를 갖자고 다짐을 하는데도
    요즘에는 무엇이 바쁜지 시간은 잘 도
    지나갑니다.
    사월의 첫 월요일, 편안하셨는지 안부를
    드리면서 건강하신 일상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포근한 날씨였던 식목일
    나무대신 화분 분갈이 했네요..ㅎㅎ
    예쁜화분 잘 커라하며 했어요
    저녁이되니 쌀쌀해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7번째 공감^^
    오늘도 좋은 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4월 둘째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서 완전한 봄날씨에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๑❛ᴗ❛ )◡♪( ›◡‹ )
    원산님 안녕하세요 ? 맨드리네 방명록에 찾아주시어서
    인사가 늦엇습니다 찾아주신 발걸음에 행운이 넘처나길
    기원함니다 모든 인생길은 자기가 열심히 이어나가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면서 건강하면 그게 최고지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