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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4. 20. 17:17

    ■ 독보다 무서운 스트레스 ●

    캐나다의 한 학자는 실험을 하기 위해 일주일간 평화롭게 놀고 있는 쥐가 있는 곳에 매일 아침 고양이를 지나가게 했다. 그런 후 며칠 뒤에 쥐의 위장을 열어보니 위장에는 피멍이 들어있었고 심장은 거의 다 망가진 것을 알 수 있었다. 다만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쥐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이기지 못하고 죽어갔던 것이다.

    * 이와 같이 우리 몸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벗어나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흥미로운 실험 중 하나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의 입김을 고무풍선에 담아 이를 냉각시켜 액체로 만들어서 이액체를 주사기로 뽑아 쥐에게 주사했더니 쥐가 3분 동안 발작하다가 죽었다고 한다. 이와 같이 화를 내는 것이 얼마나 해로운지 가히 짐작할 수 있다.

    * 단명하는 사람들의 통계를 내어보니 대부분 성격이 급하고 공격적이고 비판적이고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고 비협조적이며 신경질을 잘 내는 성격이었다고 한다.

    *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이 있을 때 "나는 그 꼴을 보면 못 참아"라고 그 못 참는 상태일 때 아주 해로운 여러 가지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먼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일 먼저 뇌에 반응이 온다. 그러면 뇌 속의 시상하부에서 뇌하수체로 전달한다.
    그런데 우리 뇌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뇌에 세균, 병균, 바이러스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못 하게하는 뇌혈관 방어벽이 있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 뇌혈관 방어선이 느슨해져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까 2차적으로 온몸의 저항력과 기능이 떨어져서 건강을 잃게 되는 것이다. 우리 몸에 이런 해로운 물질이 분비되면 혈관이 수축되어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어 얼굴이 퍼렇게 질리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몸의 저항력이 급속도로 떨어져 천식이 오고 목이나 어깨허리 등에 경직이 오고 정신적으로도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감퇴하며 감정적으로 불안, 신경과민, 우울증, 분노, 좌절감, 성급함, 인내 부족 등이 나타나서 안절부절 못하며 발을 떠는 등 신경질적인 성격이 생긴다. 또 몸에 마비현상이 오고 뇌혈관이 터져 뇌졸증이 올 수도 있다.

    *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지도 말고 주지도 말아야 한다. 남을 위해서는 용서를 하고 나를 위해서는 이해를 하고,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대를 용서하고 이해하고 감사하고 칭찬을 함으로서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에 임해야 한다.

    🔷🔷 스트레스에 명약이 있습니다 !! 
     
    🔹정신의학에서는
    ‘스트레스의 大家’하면 한스 셀리
    (hans seyle, 내분비학자)라는 분을
    듭니다. 
     
    🔹이 분은 1958년 스트레스 연구로
    노벨 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캐나다 분인데,
    이 분이 고별 강연을 하버드대학에서
    했습니다. 
     
    🔹제가 그때 마침 그 대학에 있어서 정말
    아주 감동적인 강연을 들었습니다. 
     
    🔹하버드 강당에는 백발의 노교수들이 빽빽이 들어섰습니다.  
     
    🔹강연이 끝나자
    기립 박수도 받았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내려가는데 웬 학생이 길을 막습니다. 
     
    🔹“선생님, 우리가 스트레스 홍수 시대를 살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비결을 딱 한 가지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그러자 이분은 딱 한 마디를 대답했습니다.
    “Appreciation!” 感謝
     
    🔹감사하며 살라는
    그 말 한 마디에 장내는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습니다. 
     
    🔹여러분, 감사만큼 강력한 스트레스 정화제가 없고,
    감사만큼 강력한 치유제도 없습니다. 
     
    🔹종교인이 장수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은 범사에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일이나 하찮은 일에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이 자세가 종교인이 장수하는 비결로 의학에서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미움, 시기, 질투가 없습니다. 
     
    🔹참으로 편안하고 마음이 그저 평온하면서
    또 우리가 뇌과학적으로 말하면 이러는 순간 세로토닌이 펑펑
    쏟아진다고 합니다. 
     
    🔹여러분, 세로토닌이 건강체를 만든다는 이야기는 제가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감사라는 것이 인간을 그저 편안하게 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감사기도입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만 감사를 드리게 되겠습니까? 
     
    🔹고생하는 아내일 수도 있고 남편일 수도 있고, 또 이른 봄부터 밭에서 땀 흘려 일하는 농부에게도 우리는 감사드릴 수 있습니다.
    이웃에게도 감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요즘 가끔 길에서 저의 동년배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 힘든 세월을 살아왔습니다. 동지 같은 생각이 듭니다. 
     
    🔹“여보, 노형 당신이 용케 살아남았구려.”
    이렇게 하며 어깨를 두드려 주고 싶고,
    그렇게 고마운 것입니다. 동지애 같은 느낌이 듭니다. 
     
    🔹힘든 세월을 우리는 참으로 땀 흘려 가며 죽어라 일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한국이 있게 된 것이지요.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아침마다 프랑스 작가 '쥘 르나르'의 기도문을 꼭 외웁니다. 이분은 ‘홍당무’를 지은 작가입니다. 신체가 허약해서 아침마다 이렇게 감사를 드렸다고 합니다. 
     
    🔹“눈이 보인다.
    🔹귀가 즐겁다.
    🔹몸이 움직인다.
    🔹기분도 괜찮다.
    🔹고맙다.
    🔹인생은 참 아름답다.” 
     
    🔹저는 이 기도를 들을 때마다 제 몸에 한없는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오늘 아침에 눈을 뜨는 것만으로도 정말 고마운 것입니다. 
     
    🔹내 발로 이렇게 대지를 버티고 서있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는 감사하는 생활을 어느 한 순간도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발이 제일 고생하니까 저는 아침에 제 발을 주무르면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수고했다.
    🔹고맙다.
    🔹조심할게.
    🔹잘 부탁해.” 
     
    🔹저는 정말 진심을 담아서 발을 주무르면서
    내 발에게 부탁을 드리고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여러분 몸에도 감사를 드려야 되겠지요? 
     
    🔹이렇게 감사할 일을 찾아보십시오. 
     
    🔹지천에 널린 것이 감사뿐입니다.🔹  

    ♥︎감사는 스트레스의 명약입니다.♥︎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며 신나게 웃으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