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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4. 20. 20:54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


    어느날 손자가 할아버지께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옛날에 어떻게 사셨어요?

    - 과학기술도 없고

    - 인터넷도 없고

    - 컴퓨터도 없고

    - 드론도 없고

    - 휴대폰도 없고

    - 카톡도 없고

    - 페이스북도 없었는데?..."

    할아버지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 세대가 오늘날

    - 인간미도 없고

    - 품위도 없고

    - 연민도 없고

    - 수치심도 없고

    - 명예도 없고

    - 존경심도 없고

    - 개성도 없고

    - 사랑도 없고

    - 겸손도 없이

    살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는 안 살았지

    오늘 너희들은 우리를 '늙었다'고 하지만 우리는 참 축복받은 세대란다.

    우리 삶이 그 증거야.

    헬멧을 쓰고 자전거를 타지 않았고

    방과 후에는 우리 스스로 숙제했어.

    해질 때까지 들판에서 뛰놀고 페이스북이나

    카톡 친구가 아니라 진짜 친구랑 놀았다.

    목이 마르면 생수가 아닌 샘물을 마셨고

    친구들이 사용한 잔을 함께 사용해도 아픈 적이 없었다.

    빵, 과자를 많이먹어 비만하지도 않았고

    맨발로 뛰어다녀도 아무렇지도 않았다.

    장난감은 직접 만들어 놀았고

    부모님은 부자가 아니셨지만 많은 사랑을 주셨다.

    휴대전화, DVD, Xbox, 플레이스테이션,

    비디오게임, 개인 컴퓨터, 인터넷 같은 것은 없었다.

    하지만 진정한 친구가 있었지.

    친구들이 초대하지 않아도

    친구집을 찾아가 밥을 얻어먹었다.

    우리는 부모의 말씀도 듣고

    자녀들의 말도 들어야 했던 마지막 세대야.

    그래서 독특한 세대고 이해심도 많단다.

    우리는 한정판이야


    어느날 저녁

    공감가는 글입니다.
    1공감 드립니다.
    어느새 곳곳에 봄기운이 가득하네요
    바쁜 일상속이지만 계절의 변화속에서
    활력 넘치는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래요
    편안한 밤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 잘 보고 갑니다
    새날 하루도 좋은 날 되세요.^^
    오늘
    하루
    행복하고
    축복 받는
    기분 좋은
    수요일 되세요.
    늘 반가운님~
    오늘은, 이른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다녀간 흔적만....
    내일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공감....4.

    봄꽃들이 향연을 벌리며 초목들의 푸르름이
    짙어가는 봄 4월도하순 21일 수요일의 상큼한 아침
    밝은 미소로 풍요롭고 여유로히 화이팅 하시고 꿈과 소망
    이루어가시는 활기차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라버지와 손주와의 대화..
    어쩌면 그 때가 행복했는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초여름 날씨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일교차도 크다고 하니 건강관리 유의 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오늘 햇살곱고 한낮에는 25도를 넘겠습니다.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조심하시고 ~
    즐거운 수요일 맞이하세요 ..........................................^&
    안녕하세요?
    건강에 유의하시며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5"
    감사히 보고 6 하트 공감합니다!
    원산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기분 좋은 따듯한 햇살과 바람에 실려오는
    꽃 향기가 짙어지는 계절 입니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코로나 상황에
    답답하고 힘든 일상이지만 불안한 정국 입니다
    그러나 백신 접종 진행을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니
    코로나로 바뀐 일상을 다시 되찾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건강한 웃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먼길 여정 때문에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어디고 자신이 있는곳서 행복할수 있다면 최고죠..
    벗님도 아름다운 세상을 즐겁게 만드시면 좋겠네요..
    공감 + 8

    답을 찾아서 /
    *
    시간이 흘러가면서 해결자 역할을 할 때가 많다
    神과 自然의 합리주의
    가을 ..
    아름다운 풍경을 상상하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숨길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채
    선홍빛을 발산하는
    저 붉은 정열을 어디에 주체할 수 없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그렇지요.
    노병도 손자가 조금 더 크면 이 얘기를 해 줘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