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원산 2021. 4. 26. 02:34

    사월의 마지막 주말, 가는 봄이 아쉽고 더운 여름이

    걱정되는 시기입니다.

    코로나 시대이지만 밝고 맑은 오월에는 신나는 많은

    일들이 우리들 곁에 있기를 기대합니다.

     

     

    고교동기인 사진작가 송영한 사진 페이스북에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