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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4. 27. 03:04

    (33) [100세 사회의 경고 1편] 한국·중국·일본 동아시아 3국 고령화 쇼크에 무너지는가 (KBS_2015.05.21 방송) - YouTube

    [100세 사회의 경고] 1편, 고령화 쇼크 한중일 무너지는가

    2017년 고령사회, 2026년 초고령사회를 눈앞에 둔 한국. ‘인구홍리(인구 보너스)’ 시대를 넘어
    ‘미부선로(未富先老 부유해지기 전에 가난해졌다)’에 다가선 중국. 초고속 고령화로 이미 ‘잃어버린 20년’을 보낸 일본. 한국·중국·일본 동아시아 3국은 왜 급속한 고령화를 맞이한 것인가?
    한중일 3국의 고령화 쇼크! 과연 세 나라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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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히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려요
    비밀댓글입니다
    공감 +

    "푸시킨 시인이 어느 추운 겨울날 모스크바 광장을 지나다가 만난 소경 걸인에게 시인은 돈이 없어 주지 못하고 대신 종이에 글씨를 써 준 내용이 거지에게 눈물어린 기적을 주었습니다"
    '겨울이 왔으니, 봄도 멀지 않으리라'
    "눈이 보이지 않는 걸인에게 써준 이 글을 지나가던 행인들이 읽고 걸인에게 많은 돈을 깡통에 넣어 주었습니다 걸인에게 눈물어진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처한 수없이 많은 현실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과 형제들에게 푸시킨 시인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푸시킨 시인이 쓴 또 하나의 걸작 '슬픈 현실의 꽁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늘 반가운님~
    오늘 이른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다녀간 흔적만.....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봄꽃들이 향연을 벌리며 초목들의 푸르름이
    짙어가는 봄. 4월의 끝자락으로 달려가고있는 마지막
    화요일, 밝은 미소로 마음은 여유로히 이웃, 친지, 가족과 함께
    따뜻한 동행으로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드시는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봄날 행복한 날
    알차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3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봄꽃들이 향연을 펄치고 봄내음이 짙어가는 봄
    4월도 끝자락으로 치닫고있는 27일 화요일
    포근한 날씨에 오후부터 곳곳에 비소식이 있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이네요.
    밝은 웃음으로 마음 여유로히 화이팅 하시고
    4월에 작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들 이루어가시며
    서서히 4월도 마무리 정리 잘 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고 행운도 함께하며 감사하는
    즐겁고 행복한 희망차고 보람된 화요일되시고
    코로나19 방역 잘 하시며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보고 5 공감합니다!
    원산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원산님,
    포스팅에 공감 추가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당국의 코로나백신 수급소식은 수시로 변해가고 있군요,
    발표대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 봄 비 소식 있는 화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철쭉이 화사하게 만개하고 다른 꽃들도 다투어 피고있는 계절..
    봄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면서 갑갑하고 시린 마음을 잠시 풀지요..
    무어라도 할수 있을거 같은데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현실이 먹먹하죠..
    변화 무한 인생이 때로는
    힘이 들고 고달파 엎드려 눈물을 흘리지만
    변화무쌍한 색이 없는 자연을 생각하면
    결코 축복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이제컷 무수한 변화로 인해서
    걱정과 탄식과 마음이 쪼그라들었지만
    그러한 변화무쌍한 삶이 없었다면
    무미 건조함에 더욱 더
    인생의 허무함에 가치가 없는 삶이다라고
    여겼을 것입니다..
    이 변화무쌍한 색의 인생에 감사만이 읆조릴 뿐입니다.

    정말 지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가도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기에
    다시 한번 추그려 봅니다..
    최소한의 방역 지침을 다시 상기합니다.

    나는 나의 장애를 통해
    나 자신과 업적과
    나의 하나님을 발견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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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님 안녕하지요.
    사월이 이제 몇일 안남았군요.
    언제나 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생신을 축하 드립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고 불로그 활동도 열심히 하시는 원산님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