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하루

    원산 2021. 4. 27. 18:48

    오해와 사랑의 수식




    '5-3=2+2=4'
    여기 특이한 수식에는
    특별한 뜻이 있다고 합니다.

    '5-3=2'
    오해에서 세 걸음 물러나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2+2=4'
    이해에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 시작됩니다.

    이 간단한 셈을 통해
    오해에서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물러선 뒤에
    이해를 하고 또 하다 보면 따뜻한 사랑이
    찾아온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사랑의 시작도 오해,
    사랑의 끝도 오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오해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중요한 요소이기도합니다.

    그러니 오해를 사실로 받아들이기 전에
    한 걸음 물러서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오해에 멈춰 끝난 관계가 있다면
    이젠 이해로 나아가 사랑으로 가득해지길
    바랍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의 고통은 당신이 오해의 껍질을 벗고
    이해하는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 칼릴 지브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