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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4. 27. 23:13



    ...
    인생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운이 찾아옵니다.
    늘 소중한 인연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공감 +

    청포도 같은 바다 파도치듯 영원히 살 것 같은 곳에 고요한 침묵이 ..
    가까이 벗처럼 지내던 세월이 쌓여도 허전합니다
    *
    먼 하늘에서 내려온 전설같은 삶이 /
    지나가는 길목에 서서
    자신이 하는 일을 멈추고
    쉼표 하나 던지는 서쪽하늘 달빛이 비를 내리네
    봄이 오시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공감3
    생막걸리 선물이네요.
    컬컬한데 한잔 먹고 싶네요.
    즐겨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아름답게
    건강에 유의하시며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4
    원산님,
    포스팅에 머물어 문안 다녀갑니다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줄지를 않고 있습니다
    백신은 맞으셨는지요..전 신고는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방역수칙에 모두가 지쳐있고 이젠 백신이 최고의 방역이라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네요..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보람된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보고 5 공감합니다!
    원산님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기분 좋으셨겠습니다.
    선물은 받을 땐 하루 기분 좋으면,
    줄 땐 한 달이 기분 좋아요.
    아침은 세수를 하면서 시작 하는데 왜 이리 빠른가 하네요..
    조금전에 세수를 한거 같은데 어제나 그제의 지나간 세월이죠..
    사람마다 느끼는 세월은 틀리겠지만 어느 순간에는 공감을 하고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예고편에서
    비 내릴 때의 소리를 ‘또닥 또닥’이라는
    말로 나타낸 것을 보고
    정말 우리나라의 말은 감정이 풍부한 것을
    깨닫습니다. 그 빗소리 ‘또닥 또닥’을
    읽고 있자니 그 소리가 누군가를
    기다리는 발걸음 소리와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은
    참 설레고 가슴이 따듯해지고
    시간이 잘 안간다는 뜻이 아닐까라는
    제 개인적 시점을 담아봅니다.

    이제는 버릇처럼 쓰고, 씻고, 조심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기꺼이 칭찬 받으실만한 합니다.

    겸손과 이웃 사랑을 상실한채
    자신의 체면을 위해 사람들을
    향한 나눔과 섬김이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공감으로 갈 것입니다. 클릭을 타고…^^
    반갑습니다 ................^&

    오늘 구름사이로 햇살이 방긋 ㅎ
    20도 까지 오늘는 따듯한 봄날입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
    .즐거운 수요일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