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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5. 4. 21:49

    (49) 국격과 인성이 실종된 나라/쓸모있는 바보를 찾는 중공 - YouTube

    전세계에서 중공에 대한 인식이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중공정법위의 소셜미디어 계정이 인도의 인도적 재난을 극악하게 조롱했습니다. 중공이 우주정거장 모듈을 쏘아올리기 위해 로켓을 점화할 때 인도는 전염병 사망자의 영혼을 하늘로 보내기 위해 화장터에 점화를 한다고 조롱했습니다. 또 중공 경찰의 소셜미디어는 개화장장이 이제 사람을 화장하고 있디고도 했습니다. 남의 나라의 불행을 즐기며 이를 축하까지 하는 엽기적인 인성은 중공인들의 특징입니다. 이 같은 행태에 중화권에서도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공과 남지나해 영유권분쟁을 빗고 있는 필리핀 외무장관이 중공에 대해 극언을 쏟아냈습니다. 오죽하면 외무장관이 거친 언사를 퍼부었느냐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중공의 대외이미지가 곤두박질치자 베이징당국은 그들에게 호의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줄 이른바 쓸만한 바보를 찾고 있다고 르몽드 지가 보도했습니다. 중공당국은 1930년대 중공 연안시기 모택동과 공산당을 전세계에 홍보해준 에드가 스노우 같은 외국언론인을 물색하고 있다고 르 몽드지는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외국 매체를 이용하는 중공의 소프트 파워는 예전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중공에 거주하는 외국인 블로거와 유튜버를 동원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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