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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6. 13. 05:52

    홍색 고해실 등장/치열한 중공 권력투쟁/심상치 않은 대학소요 - YouTube

    서방세계의 포위공격을 받도 있는 중국공산당내 권력투쟁양상이 치열합니다. 시진핑과 라이벌인 상하이방과의 권력투쟁이 매체를 통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인민일보가 최고 지도층 동정을 보도하면서 시진핑을 두드러지게 옹호하는 반면 쟝저민파의 둬웨이는 정반대의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각지에서 잇따르고 있는 대학 소요사태를 조명했습니다. 중공당국이 교육을 개혁하겠다면서 대학들을 합병하려 하고 있으며 대학 본과를 직업 단과대학으로 바꾸려고 하자 쟝수성과 저쟝성등에서 대규모의 소요사태가 잇따르고있습니다. 특히 젊은층들의 불복종 운동인 탕핑에 이어 페이칭廢青이란 화두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페이칭은 홍콩의 반공자유화시위에 나선 이들을 지칭하는 멸칭입니다. 또 문혁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중공에서는 홍색고해실이라는 해괴한 시설도 등장했습니다. 문혁초기 백화제방, 백가쟁명을 계승하는 디지털 사상감시가 시작됐습니다. *자발적 후원 기업은행 222-011792-02-013 박상후 PayPal armatat1414@gmail.com

    간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