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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6. 13. 06:00

    (67) BBC뉴스, "SNS에서 퇴출됐던 트럼프 돌아올까?". 근거는? - YouTube

     

    안녕하세요..
    어제는 양평 대부산 ~ 유명산 ~ 소구니산 산행을 하였는데
    엄청 더워 본격적인 여름 산행이 시작된 것 같더군요,,
    오늘도 한여름 더위가 이어진다고 하니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남은 기간 지나간 과거를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바라보며 희망 찬 소망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주일인 오늘 하루 여유 있고 평강이 함께하길 기원드리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공감 1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무더위를 이기려면 건강이 우선이지요.
    편히 지내며 충전하는 휴일이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한해의 절반이 지나는것 같습니다~
    후끈 달아 오른 듯한 더위로 심신이 지칠 수도 있겠지요.
    평안히 쉬시며 행복한 주일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

    ♥공감을 더합니다. 2


    안녕하세요?

    지금 강릉시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며,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각종 행사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단오제의 유래를 중국에서 비롯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한국
    단오제(端午際)와 중국 단오절(端午節)은 기원부터 다릅니다.

    단오 전문가인 강릉대 국문과 장정룡 교수는 단오의 유래와 관련해 “중국 단오절은
    초(楚)나라 시인 굴원(屈原)을 추모하는 데서 비롯됐지만, 강릉단오제는 신라 김유신 장군,
    신라말 고승 범일국사, 대관령의 여신이 된 정씨 처녀의 제사를 모시는 데서 유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연히 풍습도 다르지요. 강릉 단오제 때는 수리취떡 만들어 먹기, 그네뛰기. 씨름, 농악,
    다리밟기놀이, 관노가면극을 즐기지만. 중국 단오절에는 쭝쯔(米+宗 子)라는 음식을 만들어
    먹고 용선(龍船)놀이를 즐긴답니다. 장 교수는 “한국의 단오제는 원래 순수 우리말인 ‘수릿날’로
    불렸지만 음력으로 5월5일을 뜻하는 한자식 명칭으로 바꾸는 바람에 오해가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여성들의 명절이라 일컬어지며 머리가 맑아지고 더위를 이겨낼 수 있다 하여 창포물에 머리
    감고 산언덕에 올라가 그네도 뛰고 심신의 나래를 펴는 날입니다. 쑥과 수리취로 떡을 만들어
    수릿날이라고도 불렀습니다. 새로 수확한 앵두를 천신하고 단오고사를 지내 집안의 평안과 풍년,
    자손의 번창을 기원하였습니다. 단오에는 임금이 신하들에게 부채를 나누어주기도 하고,
    군현 단위의 큰 단오제가 지역마다 행해졌으며 대표적인 것이 강릉 단오제인 셈이지요.

    단오인 음력 5월 5일은 6월 14일이며 강릉 단오제는 17일까지 계속됩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주일인 오늘 상쾌한 기분으로
    행복하게 보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 즐거움 가득한 시간 되세요.
    이제 여름이다 보니 날씨도 더워지고
    햇빛도 이전과는 다르죠?
    어디 나가실 때는 선 크림 잘 바르시고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옷 입고 나가세요!
    땀 많이 흘리실 땐 꼭 충분히 물 드시고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일요일 돼 시길 바랍니다.
    4,
    트럼프가 다시 재선된다면...
    미국인들은 거기까지죠.
    프라이팬에
    음식등이 눌어붙어 잘 안닦일땐
    팬을 불에 달구었다가 소금을 뿌리고
    신문지로 닦으면
    냄새도 없어지고 깨끗해 진답니다

    일요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