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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6. 13. 11:27

    [개소리의 의미]


    촌부(村夫)는 농장의 원두막 지킴이 삼아 개(dog)를 키웠다. 친구가 준 진돗개 그리고 직장  선배님 으로부터 받은 풍산개다.
    이 진돗개와 풍산개 의 특성이 판이하다.
    낯설기만 하면 짖어 대며 선제 공격에 나서는 진돗개와는 달리, 풍산개는 결정적인 순간이 아니면 짖거나 공격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냥이나 두 녀석 간의 싸움에서 는 풍산개가 절대 지지 않는다.
    무엇이든 두렵지 않으니 짖지 않는 게 풍산개이고 조금만 낯설어도 두려워서 짖어대고 힘센 척 먼저 달려드는 녀석이 진돗개다.
    우리는 종종 말이 안되는 주장을 들을 때가 있다. 
    이를 속되게 개소리 로 취급해 버리기도 한다.
    특히,정치권에 이런 개소리를 내는 개 같은 인간들이 많다.
    국민의 대의자라는 국회의원이 국민의 뜻과는 달리할 때 더더욱 그렇다고 한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찍어내려다 실패한  잡개 무리들이 개 짖는 소리를 여기 저기서 내고 있다.
    분명 두려움에 떠는 진돗개의 그것과 다르지 않아 보인다.
    신변에 위협을 느끼기 때문이다. 두렵지 않으면 풍산개처럼 짖지 않는다.
    👹옵티모스 수뢰로 의심받는 기름장어 이낙연, 울산시장 선거 부정 개입 실무총책인 임종석,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에게 위증을 강제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두관, 인턴 경력 허위 작성으로 기소돼서 이미 징역 1년 형을 구형받은 최강욱, 노무현 재단 의 회계부정 등의 유시민이 개소리를 먼저 냈다.🤬
    개는 한 마리가 짖으 면 동네 개가 덩달아 짖어댄다 똥개들일 수록 더하다.
    요즘 이 개소리에  따라서 짖는 놈이 한 둘이 아니다.
    똥개들이 짖어대는 자기 신변보호 본능 의 개소리일 뿐이다. 그 방향성마저도 중구난방이다.
    어떤 놈은 허공을 향하고 또 다른놈은 주인을 물듯 짖는 꼴이다.
    하기야 주인이 도둑 으로 보이면 그럴 수도 있을 법하다.
    이렇듯 촌부의 눈에 는 여권이 지금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 못하며 똥줄이 타는 중으로 보인다. 꼴불견(犬)이다.
    겁먹은 진돗개가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일단 짖어대 고 덤벼들어 보자는 형국과 다르지 않다.
    당당한 풍산개라면 저럴까?
    얼마나 구리면 저 모양인가!
    국민은 이미 다 알고 있다.
    좀 잘하지 그랬어?
    똥개보다도 못한 것들....///펌

    여유로움과 휴식이 있는
    편안한 휴일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