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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7. 24. 18:28

    전국교수모임, 김경수의 선거개입에 대한 책임은 문재인에 있다. 선고결과 불복하는 세력들에 경고. - YouTube

     

     

    드루킹이 활개치며 전국민을 기만하던 그 때, 여론조작에 유리하도록 아예 댓글보기 시스템을 바꾸어 준 포털이 있습니다.

    바로 네이버입니다.

    네이버는 지난 대선 당시 댓글보기 기능인 "과거순", "공감순", "최신순" 등의 노출 순서를 계속해서 바꾸고 심지어 "과거순 보기" 기능 자체를 없애기까지 하며 드루킹이 조작한 댓글들이 국민들에게 가장 잘 보이도록 언론댓글 시스템을 긴급하게 손봤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의 부사장은 민주당 선대위를 거쳐 문재인 정부의 국민소통수석이 되었습니다.

    그분이 바로 이제는 성남시의 국회의원이 된 윤영찬 의원입니다.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국민여론을 조작하고 대통령 선거라는 가장 중요한 국가 이벤트를 거짓과 조작으로 농락한 희대의 사기극에 대해 당시 포털들이 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했는지 아니면 무언가 이상함을 알고도 그냥 넘어간 것인지 그것도 아니라면 그 이상한 일에 혹여나 동참을 한 것인지를 밝힐 차례입니다.

    특히 네이버와 핵심 관계자인 윤영찬 의원은 답해야 할 것입니다.

    드루킹에 의해 88,000,000 개의 공감수들이 조작될 당시 댓글들에 대한 공감클릭수가 비정상적으로 폭증했다는 것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만약 알았다면 그 클릭수 폭증에 대한 데이터가 현재도 남아있는지 없는지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몰랐을 거라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댓글들이 그정도로 조작되었다면 분명히 평소와는 너무나 다른 트래픽 수치가 나왔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의 주권이 짓밟힌 사건입니다.
    고작 김경수 지사의 2년 실형으로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ㅡ박결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