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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7. 27. 08:55

    (184) 팩트가 아닌 여론에 와해되는 군 / 또 다른 비극 부른 공군 여중사 사건 [이정훈TV] - YouTube

    성추행 피해자인 공군 여 중사 회유·협박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노 상사 7월 25일 국방부 장관 직할부대인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사경찰대대 미결수용실 화장실에서 극단적 선택 노상사 유족들, 국방부 검찰단이 강압수사한 탓이라고 주장. 군사경찰 상주, CCTV도 설치. 노상사 독방에 수용돼 있었는데, 그가 보이지 않으면 들어가 화장실도 살펴야 노상사가 보이지 않아, 화장실까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견. 8월6일 공판을 앞두고 있었다. 2차 가해자라는 것 때문에 큰 두려움에 빠져 있었을 수 있다. 국방부 조사본부, 노상사 사망 사건에 대한 조사에 나서. 또 다른 희생자 나오겠지 군인권센터 “대낮에 수감시설 내에서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한 데는 국방부의 안일한 상황 인식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차 가해의 실체적 진실을 재판을 통해 규명해야 하는데 국방부의 관리 소홀로 이러한 기회가 사라지게 됐다” 여 중사 남편인 중사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노상사의 비위 사실이 증명되길 고대했지만, 국방부의 관리 소홀로 인해 그 기회가 박탈돼 크게 실망했고, 앞으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와 별도로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의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차질이 빚어져선 안 된다” 언론은 노상사 사망으로 2차 가해와 협박 등 여 중사가 사망하게 된 원인 규명이 어렵게 됐다. 군인권센터, 이전엔 여중사 사건 부실수사를 주장 지금은 국방부 관리 소홀을 비판 박찬주 2작사령관, 공관병에 대한 갑질 폭로했으나 무죄 왜 군인권센터에 우리 군과 언론은 휘둘리나 박원순이 이끌던 서울시의 지원을 받았다. 노상사 사망, 국방부가 통제하고 있다. 그는 방역수칙 어기고 지인이 개업한 음식점에서 회식 주최. 회식 후 돌아오며 그가 차에서 내린 후 성추행 발생. 가해자는 처벌하고 나머지는 징계가 일반적. 그런데 여론이 들끓을 것 같자 대통령이 먼저 나섰다. 6월 3일 문재인 대통령 엄정하게 처리할 것을 강력히 지시. 이성용 공군 총장 해임. 문 대통령 현충원 행사 후 여중사 빈소 조문. 서욱 국방부 장관에게 “철저한 조사 뿐 아니라 이번 계기로 병영문화가 달라지도록 하라” 현충원 추념사에서도 “아직도 일부 남아있어 안타깝고 억울한 죽음을 낳은 병영문화의 폐습에 대해 국민들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군 장병들의 인권뿐 아니라 사기와 국가안보를 위해서도 반드시 바로잡겠다” 가해자인 장중사 구속 기소, 징계 대상이었을 노준위와 노상사, 2차 가해자로 보고 구속 기소 여중사의 하소연 들어준 A중사도 기소 여중사와 통화하며 녹음한 것 지웠다고 비행단에는 중위인 단기 법무관 두 명(법무실장, 후임인 검찰부장)이 있다. 공군은 단기 법무관 두 명을 피해자 국선변호인으로 지정. 공본에는 양성평등센터장 있다. 수사심의위 유족 의견을 근거로 이들을 기소해야 한다는 의견 냈다. 공본 법무실장(준장) 공본 공보상황실장과 20비 군사경찰대장도 입건. 수사심의위 거쳐 기소할 가능성 높다. 공본 군사경찰단장(대령)도 입건될 가능성 있다. 공군 참모총장은 해임. 20비행단장과 20비와 15비의 정통대대장 중대장, 20비의 군사경찰대장은 보직해임. 공군은 초토화. 2차 가해자, 3차 가해자는 이현령비현령. 수군수군 댄 것은 2차, 눈치 준 것은 3차 가해. 교묘한 방법으로 좌파들이 군을 흔들고 있다. 군에서 일어난 사건을 침소봉대. 군은 윤리집단이 아니라 적과 싸우려고 만든 조직인데 군에는 사회보다 정밀한 윤리를 적용해야 하지만 너무 심한 잣대를 대면 무너질 수 있다.

    간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