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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7. 31. 06:41
    정말 비겁하고 저열하고 비열한 인간들의 모습에 분노한다!

    인권과 정의와 도덕을 외치며 하는 행동들이 겨우 이것이라면 이건 인간 이하의 짓거리고 이걸 보면서 인권단체나 여성단체의 이름을 달고 정부 예산(국민혈세)으로 먹고 살아온 단체들이나 대권 후보들이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냥 그걸로 밥 벌어먹고 살았다는 자기 고백에 불과하다.

    클라스가 다른 최보식의 언론 '강호논객들'
    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html?idxno=1972
    페이스북의 최보식 기자글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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