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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8. 5. 07:52

    슈퍼 엘리트들, 최재형 위해 집결 / 공부의 신, 국가 경영의 달인이 될 것인가. [이정훈TV] - YouTube

    8월 4일 최재형, 직접 썼다는 대선 출마선언문 발표.

     

    75학번인 최재형은 사실상 마지막 KS.

    76학번이 서울에서 입시를 치르고 고등학교 입학한 마지막이지만

    다음 대선에서는 경기고-서울대 출신이 대선에 나올 가능성이 적으니

     

    최재형은 경기 문과 1등.

    그러나 서울대 문과 수석합격자나 사시 최연소 합격, 3시 합격생은 아니었다.

    입학 동기인 강금실 등과 같이 대학 졸업하고 2년이 지난 1981년 사시 합격

    군 법무관, 판사로 근무.

     

    아버지 최영섭 대령의 영향으로 집안 행사 때도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봉창.

    까도까도 미담 뿐이라는 사람.

    부인도 두 아들을 입양해 유학을 보낸 독실한 기독교인.

     

    경기고는 민사고나 대원외고 용인외고 능가하는 전설의 1류.

    80학번까지 서울 법대 입학 정원은 280명.

    81학번부터는 360명.

     

    사시 합격

    합격자 수 고정하지 않고 평균 60점 넘겨야 합격.

    단 자리 수 합격자 내는 경우도 있었다.

    서울 법대 졸업자도 사시에 합격하기 어려웠다.

     

    1981년 사시 합격자 정원 300명으로

    그런데 76학번 서울법대 입학정원은 280명이니

    여전히 시사 합격은 서울 법대가 독식.

     

    1996년부터는 500명.

    그리고 매년 100명씩 증원해 1000명 내외의 합격자 내다 사시 사실상 종료.

    로스쿨 출신 대상 변시로 전환.

     

    1980년 이전 사시 합격은 진짜 어려웠다.

    서울법대생끼리의 경쟁, 고대 법대만 겨우 도전.

    1981년부터 숨통이 터져 연대 성대 등 기타대 법대도 합격자 다수 배출.

     

    최재형씨는 그래도 숨통이 터진 81년 사시 합격자.

    늘어난 합격자를 경기고 서울대 법대 출신이 다수 차지.

    강명훈 변호사도 이듬해 합격.

    KS중의 KS라는 경기고-서울법대 인맥 급증.

     

    윤석열 이낙연도 서울법대 출신이지만 경기고 졸업자는 아니다.

    이낙연이 나온 광주일고와 경기고 인맥의 양은 큰 차이.

    충암고 나온 윤석열의 고등학교 인맥은 이낙연보다 약하다.

    그는 9수 하고 그래도 300명 합격자 내던 1991년 합격.

     

    보수 성향 강한 65세로 은퇴한 경기도 서울대 동문들, 최재형 위해 집결 .

    이회창 감사원장 이후 최고 최대의 학맥 결집.

    슈퍼 엘리트들은 과연 수퍼엘리트 대통령을 만들 수 있을까?

     

    과학자나 판사처럼 고도의 과학적 논리적 판단을 해야 하는 곳에선 슈퍼 엘리트가 유리.

    미국 연방 대법원 판사들도 하바드 로스쿨 출신이 대세

    예일도 소수.

    프린스턴 콜럼비아 출신은 찾기 어렵다.

    하급심에는 다양한 출신 판사가 있지만

     

    그러나 정치는 고도의 판단뿐만 아니라 포용력, 유머, 리더십 등 다양하게 필요.

    이회창 극복위해 슈펴 엘리트 집단이 도전한 것은 문재인 정권이 보인 난맥 때문.

    그러나 성공 여부는 모른다.

     

    희생없는 엘리트는 리더가 아니기 때문.

    리더는 기략과 유머 용기를 필요로 한다.

    최재형의 그릇을 살펴볼 좋은 기회.

    장도를 빈다.

     

     

    사랑하는 고은님!
    목요일 좋은아침 입니다
    어제는 4일0시 기준 1725명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좀처럼 네자리 숫자를 벗
    어나지 못하고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날도 덥고 마스크는 써야하고

    숨을 쉴수가 없어서 힘든 날들이지요
    더위에 힘든날 마스크까지 쓰고 다녀
    야 하기에 올해는 더욱 지쳐가는 여름
    날입니다.이 지긋 지긋한 코로나가 얼
    른 끝이나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날이 왔으면 좋겠습
    니다.초복 중복 여름 한 복판을 지나
    고 있는 8월입니다.코로나로 마스크와
    함께 삼복 더위를 나야하는 이중 삼중

    고 속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지켜야
    할 것은 건강! 건강뿐입니다.연일 폭염
    발령 속에서도 힘내서 여름을 이겨 냅
    시다 지금껏 많은 위기를 이겨왔던 것

    처럼 개인위생 철저히 하시고 늘 건강
    하시를 기원합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기쁨으로 한아름 채워지는 목요일 되십
    시오.~♡ 공1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