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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9. 20. 22:10

    앵글로색슨의 대중군사동맹 AUKUS/확고한 국가전략은 전략무기 보유자격/시진핑 시안서 "전쟁에 준비하라" - YouTube

     

     

    미국, 호주, 영국이 앵글로색슨의 대중군사동맹 AUKUS를 결성했습니다. 그리고 호주에 핵잠수함건조기술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호주가 원래 재래식잠수함 도입계획을 프랑스와 맺었다가 이를 폐기하고 미국, 영국편에 붙기로 한 것입니다. 이는 해양세력이 유럽의 대륙세력를 밎지 못하고 결별한 것을 의미합니다. 이로서 파이브아이즈와 함께 대중 포위망이 더욱 촘촘해지게 생겼습니다. 미, 영이 호주에 핵잠기술을 공여하기로 한데는 호주가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중공을 상대로 한 원양작전을 벌이겠다는 국가목표가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중공은 당장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시안의 한 군부대를 방문해 전쟁에 대비하라는 훈시를 했습니다. 시진핑은 표면적으로 전국운동회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섬서성 시안에 갔지만 여기에는 여러 포석이 깔려 있습니다. 섬서성이 시진핑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심층설명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의 군사정세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타이완이 연례군사훈련 한광연습을 마쳤습니다. 한광군사연습에서는 차이잉원 총통이 전비고속도로에서 전투기들이 이착륙하는 과정을 시찰했습니다. 또 중공군이 영공을 침범해 이를 물리쳤다는 공군의 보고도 받았습니다. 타이완도 대중공포위망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당장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판단하에 중공의 전략목표를 파괴할수 있는 미사일 전력 구축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발적 후원 기업은행 222-011792-02-013 박상후 PayPal armatat14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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