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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11. 30. 14:46

    #이런저런이야기
    🌠원하면?***☆♡🌠


    외아들을 둔 부자 부부가
    자식을 대학 졸업시켜 
    대졸 며느리를 보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잔소리를 자주 했고, 
    며느리는 점점 늘어만 가는
    시어머니에 대한 불만이 쌓였다.

    어느날 
    시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자,
    "어머님,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말도 안되는 잔소리는 그만하세요"
    라고 말했다.

    그 뒤로는 
    시어머니가 뭐라 하기만 하면 
    "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그만하세요" 
    라고 하니, 
    며느리 구박받는 처지가 되었다.
    시어머니는 남편에게 하소연했다.

    "며느리가 
    내가 대학을 안 나왔다고
    너무 무시하네요"

    그러자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조용히 불러
    "시집살이에 고생이 많지 ?
    친정에 가서 오라 할 때까지
    푹 쉬거라."

    그러고 친정간 며느리는 한달이 지나도 
    시아버지가 연락이 없자 
    먼저 연락을 했다.
    "아버님, 
    저 돌아가도 되나요?"

    시아버지 대답
                ?
                ?
                ?
                ?
                ?
                ?
                ?
                ?
    "아니다 
    너 시어머니가 
    대학을 졸업하면 
    그때 오도록 하거라" ~ㅋㅋ

    멋진 시아버지시죠 ?

    이 노래의 원제는 
    The Power of Love 입니다 번역자막의 노랫말이 
    매우 감동적입니다. 

     '남편나무' '           🥀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156aHVHrqrbvgtVWNkWgNH&play_loc=undefined&alert=true' 
    ☀️💦🌞💦🎶🎶💚 - 
    🥗 숟가락 놓는 날 🥗

    💰세상에 태어날 때는 주먹쥐고 태어났지만, 
    죽을 때는 땡전 한닢 갖고가지 
    못하는 거 알면서 
    움켜만 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바람이 말합니다
    바람 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 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합니다
    물 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 살라고,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삶이니
    웃으며 살라고,
     
    🌲나무가 말합니다
    덧없는 인생이니 욕심 부리지 말라고,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 놓고 살라고...^^

    💓혼자 읽기에는 너무 아깝고 좋은 글 같네요. 🍒 건강

    겸손 (謙遜)

    고개를 숙이는게 아니고
    마음을 숙이는 것입니다

    프랑스의 제9대
    레몽 푸앵카레 대통령이
    어느날 자신의 쏠버대학의
    재학시 은사였던 라비스 박사의
    교육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게 되었다.

    많은 축하객이 자리에 앉았고
    라비스 박사는 답사를 하기위해
    단상으로 올라갔다.

    그런데 갑자기 라비스 박사가
    놀란 표정으로 객석으로
    뛰어가는 것이었다.

    거기에는
    지난날 자신의 제자였지만
    지금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
    제자가 내빈석도 아닌
    학생석의 맨 뒷자리에
    앉아 있었던 것이다.

    놀란 라비스 박사가
    대통령을 단상으로 모시려하자
    대통령은 거절하면서 말했다.

    "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제자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선생님이십니다.

    저는 대통령의 자격으로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제자로서
    선생님을 축하드리려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감히 선생님이
    계시는 단상에 오르다니요?
    저는 선생님의 영광에 누가 되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라비스 박사는 할 수 없이
    그대로 단상으로 올라가 말했다.

    "저렇게 훌륭하고 겸손하신
    대통령이 나의 제자라니
    꿈만 같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가
    저런 대통령을 모셨으니
    우리나라는 더욱
    부강해질 것입니다."

    순간 자리를 매운
    수많은 관중들은
    큰 박수갈채를 보냈다.
    그후 푸앵카레 대통령의
    명성은 더욱 높아졌다 .

    우리들은 종종 행사나 집회에
    참석하면 이런저런 자리 때문에
    다툼이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순서에 자기 이름이 없다고
    항의하는 사람들도 보게 됩니다.
    조금 높은 자리에 올라간
    완장찬 분들의 이런 행태는
    방송 뉴스에도 종종 올라옵니다.

    "겸손 없이 위대함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겸손을 스스로 배우지 않으면
    신은 모욕과 굴욕을 안김으로써
    그 것을 가르친다.

    한 사람을 위대하게
    만들기 위함이다." 라고
    프랜시스 퍼킨스는 말했다.

    겸손은 고개를 숙이는게 아니고
    마음을 숙이는 것입니다

    상대를 존중하고
    역지사지 마음으로
    진솔하게 이해하면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비비꼬고 시기하고 질투하거나
    교만하게 거들먹거리면 모든
    인연은 끊어지게 마련입니다.

    법률회사 덴턴스 회장
    조 앤드루는 리더의 자질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리더가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한 단어가 있다면 겸손이다.
    리더는 겸손해야 한다.
    직원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리더가 할 일은 직원들이 편하게
    아이디어를 나누고 어떤 미친
    생각이라도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라고

    조금만 출세하면 우쭐대고
    거들먹거리고 칼자루잡고
    휘두르는 것을 우리는
    수 없이 보아왔습니다.

    낮은 위치에 있을 때
    겸손한 모습이 된다는 것은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칭송을 받고
    승승장구하며
    높은 자리에 있을 때
    겸손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겸손!
    다시한번 배워 봅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감동 글 ♣

    영국의 모 방송국에서 수년 전에
    청취자들에게 좋은 상품을 걸고
    현상문제를 내었답니다.

    그 문제라는 게 무엇인가하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일까요?'였답니다.

    아침에 풀잎에 맺힌 이슬.
    장미 한 송이.
    호숫가에 핀 수선화.
    오래된 바위 위에 낀 이끼.
    잘 닦여진 유리구슬.
    안개 낀 템즈강..등등
    여러 가지가 응모되었는데,

    심사위원들의 숙고 뒤에
    1등으로 당선된 응답은
    '우리 엄마의 눈' 이었답니다.

    ◘ 어머니의 한쪽 눈 ◼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청년은 외출에서 돌아오다가
    뜻하지 않게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소식을 듣고 몹시 놀란 어머니가 가슴 졸이며
    병원에 달려갔지만,
    불행히도 청년은
    두 눈을 실명하고 말았습니다.

    멀쩡하던 두 눈을 순식간에 잃어버린 청년은
    깊은 절망에 빠져 자신에게 닥친 현실을
    받아들이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느 누구와도 말 한 마디 하지 않았고
    마음의 문을 철저히 닫은 채
    우울하게 지냈습니다.

    바로 곁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어머니의 가슴은
    말할 수 없이 아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청년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누군가가 그에게
    한쪽 눈을 기증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깊은 절망감에 빠져 있던 그는
    그 사실조차 기쁘게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결국 한쪽 눈만이라도 보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이식 수술을 마친 청년은
    한동안 붕대로 눈을 가리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때도 청년은 자신을 간호하는 어머니에게
    앞으로 어떻게 애꾸눈으로
    살아 가냐며 투정을 부렸지만
    어머니는 아들의 말을
    묵묵히 듣고만 있었습니다.

    며칠이 지나
    드디어 아들은 붕대를 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모두 풀고 앞을 보는 순간
    아들의 눈에는
    굵은 눈물방울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의 앞에는 한쪽 눈만을 가진 어머니가
    애틋한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얘야, 두 눈을 다 주고 싶었지만
    그러면 네게
    나의 장님 몸뚱이가 짐이 될 것 같아서.."

    어머니는 끝내 말을 다 잇지 못했습니다.
    ★그리움속에서 살아가는 삶★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통은 
    그리움이라 하지요.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가 드니 젊은 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서 그립고

    만나면 같이 있고 싶어서 그립다.

    돈도 그립고 사랑도 그립다.

    동심도 그립고 부모님도 그립고,
    내 사랑하는 모두가 자주 그립다.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어떤 사람은 따뜻했고어떤 사람은 차가웠다.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가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그러나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다른 사람을 그리워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나를 더 그리워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군가 나를 그리워해주고 나도 누군가가 그리운 따뜻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11월 마지막 날 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