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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12. 2. 10:02

    흙수저 출신 高스펙, 조동연 논란 / 개인사 문제 떠나 군인 교육에 허점 [이정훈TV] - YouTube

    11월 30일 이재명 후보 외부인사 1호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조동연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영입 발표 흙수저 출신의 고스펙, 제2의 이재명 김병준 "조동연, 군복에 단 예쁜 브로치" 조동연은 군사전문가로 봐야 하는가? 우주전문가로 봐야 하는가? 군사 전문가로 보기엔 너무 일천, 대부대 작전 경험도 없고 지휘 경험도 부족 우주전문가라고 하면 항공기계과 나온 학자 전문가들이 반발 정치에는 아직 문외한 국가 경영을 고민한 적이 있나? 그런데 왜 선대위원장을 맡았으니 왜라는 질문이 나온다. 개인사도 개인사지만 그는 전문가가 되기에도 부족한 경험을 쌓았다. 군인으로서 최선의 길을 걸었나? 여성 군인, 여성 경찰관 선발 기준을 재검토해야 한다. 군인과 경찰 본업을 회피한 이를 선발하는 것은 곤란 “며느리감 뽑지 마세요, 기자감을 뽑아주세요” 여성이기에 앞서 군인, 경찰관이어야 한다. 정당은 제대로 된 전문가를 선발하고 있는가?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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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0^)~♪`” °•✿ ✿•°**12월 2 일
    인생에 즐거운 인연의 끈을 맺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했던 올한해 저에겐 참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행복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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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을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한 장 남은 달력이 엄청 서운하지만^^
    곧 예쁜 새 달력을 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즐겁기도 합니다.
    무슨일이든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12월은 올한해 뜻하신 일들이 잘 성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한달 뜻깊은 날되시고 못다한 일들 순롭게 이루시고
    언제나 밝은 미소 짓는 날 속에 기쁨이 가득하시고
    가정에 모든 소망 이루시고 건강 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멋지고 행복한 ㉠1도㉭ㅐ,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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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한후배여장교의부상과침몰을바라보며

    29년 후배가 유명 대선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는 뉴스를 들으며 기분이 좋았다.
    모교 육군사관학교의 위상이 한껏 높아졌다는 기쁨 때문이다. 39세의 나이에 우주과학자에 대단한 커리어를 쌓은 후배가 매우 자랑스러웠다. 게다가 군에서 조금은 특별한 여군 장교였다.
    박수를 보내며 이재명후보의 용병술에 조금은 감탄을 했다. 신선하지 않은가? 여군 ,장교, 육군사관학교. working mom, 미모의 30대, 비록 군사학과지만 대학교수. 어느 하나도 빛이 나지 않는 커리어가 없었다. 그랬으니 신이 난 이재명을 열열 지지하는 한 바보교수는 자랑스럽게 비슷한 임명을 거의 같은 시기에 받은 반대당 공동선대위원장 사진과 나란이 올리곤 자랑스럽게 "차이는?"이라고 포스팅했다.
    그기서 부터 꼬이기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그 차이는 백일하에 들어나기 시작했다.
    단 하루도 채 지나기 전에.

    나의 자랑스런후배는 그녀보다 한기수 빠른 선배(내게는28년 후배)와 결혼을 했다. 소위 캠퍼스 카플이었으니 조숙도 했나보다. ㅎㅎ 그 조숙함이 바람기였는지도 모른다.

    게다가 그 자랑스런 이재명에 의해 간택된 후배의 시아버지는 그녀의 30년 선배가 되는 같은 학교 출신 분(나보다 1년 선배)이섰으니 특별한 후광을 받으며 군 생활을 승승장구했을 것이다.
    육사 패밀리였기에 후광도 컷던 만큼 그녀의 혼외자 사건은 육사 동창회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하니 세상지사 모두 새옹지마다.

    근데 문제는 이 후배는 좀 색다른 바람끼가 있었나보다. 전방에서 국가를 방위하는 남편하고 떨어져 잠시 서울에 있으면서 평소 알고 지내던 군목하고 정분이 났었나보다.
    바람이 나서 임신을 했으면 조금은 조심할 일인데 남편을 속이고 아이를 낳아서 길렀는데 불행히도 이 아이의 생김새는 전혀 아비를 닮지 않아 친자 확인을 위한 DNA조사를 했더니 불일치되었고 확인결과 모 군목의 아이임이 밝혀져서
    이혼을 했다고 한다.

    그 후 군목과 재혼했지만 결국 두 사람의 혼인생활도 파산 되고 말았다고 한다.

    그 속속들이 내막은 다 알 수 없지만
    전 시아버지도 육사를 나오고 전 남편도 육사를 나오고 당사자도 육사를 나왔으니 육사동창회 내에서는 아주 큰 주목을 받은 사건이었다고 한다.

    모두들 육사를 더럽힌 불명예스러운 불륜사건에 인륜을 저버린 파렴치한 행동으로 이 미모의 육사출신인 거짓 항공전문가를 기억하고 있었다.

    게다가 그녀가 내세운 개인 프로파일들은 모두 과장되거나 거짓이란 반응을 보인다.
    국방과학자 항공 전문가 등등
    민주당이 내세운 이력들과 미모의 후배가 쌓은 경력은 전혀 인과성이 없다는 것이다.
    육사에선 영어를전공하고 육군본부와 한미연합사령관 비서실 등에 근무했으니 평범한 초급장교 경력뿐이란 것이다. 항공전문가
    우주 전문가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하여튼
    나도 하루 만에
    이 미모의 후배를 바라보면서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

    인간이 이렇게도 부끄러운 존재일까?
    수치심조차 모르는 아주 후안무치한 여인으로 보여서 내가 나온 육군사관학교를 빛내기는 커녕
    부끄럽게 만든 치욕의 후배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 역시 이 후배가 한 없이 부끄럽다.
    그리고 이런 후배를 둔 나도 부끄럽다.

    이런 흠 많은 여인을
    이재명은 최고의 찬사로 모셨으니
    그는 역시 듣도 보지도 못한
    수치심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천하의 망나니 인지도 모르겠다.
    그녀와 그는 유유상종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