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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12. 2. 10:40

    이런 당대표 없었다 "이준석-윤석열의 대결, 차차기와 현주자의 대결로 몰고간다" 윤석열 떨어져도 자신이 살아남은 정치한다. - YouTube

    과거 김영삼 김대중식 정치로 회귀하면서 벌써 대권놀음 하고있다.

    《미국에서 직접 받은 글》

    윤석열의 대선승리는 아직까지 매우 위험하고도 험난한 가시밭길이다.

    이재명의 뒷배는 북괴와 중국 공산당이며 북괴와 중국 공산당의 최대 목표는 반드시 남한에 이재명의 친중 공산주의 고려연방국 창건이 목적이며 그래서 이재명의 대선승리는 북괴와 중공의 생존이 걸려있는 양보할 수 없는 중대한 현안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분열주의 무뇌하고 순진한 백성들과 권력에 눈이 뒤집힌 한심한 국회 어르신들은 잘 들으시오 !

    아직도 그대들의 머리 속에 감이 오지 않습니까?

    전과 4범이며 소시오패스 패륜아 이재명이 조폭단체, 부동산 사기꾼들과 윈팀이 되어 대장동ㆍ백현동 개발사업을 통해 취득한 거의 1조원이 넘는 국민혈세를 약탈하여 세상을 뒤집어 엎으려는 만행을 자행하여도 분노하지 않으며, 그저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만 보는 백성들은 이제 그만 정신차려주기를 바란다.

    민주당과 이재명이라는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나날이 폭락해가고 있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되어도 왜? 어째서? 문재인이나 주사파 조폭정권이 자신들의 운명을 위태롭게 만들지도 모를 이재명이라고 하는 불량 대선 상품을 바꾸지 못하고 저리도 전전긍긍하고 있는지 그 원인에 대해 아직도 깨우치지 못한다면 그대들이 원하는 정권교체의 꿈은 가급적 빨리 접는 편이 좋을 것이다.

    이재명이 문재인을 상대로 힘 겨루며 겁없이 맞짱뜨는 힘의 원천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막강한 중국 시진핑의 비호가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제아무리 대장동ㆍ백현동 게이트에서 추가적 범죄사실과 배임죄가 확실히 들어나게 된다고 해도, 문재인과 주사파 민주당은 시진핑의 허락 없이는 이재명을 감히 중도하차시킬 수도, 교체할 수도 없는 그야말로 진퇴양란에 빠진 개꼴이 되고 말았다.

    이재명 선거켐프의 총사령탑인 시진핑의 남한내 친중 수괴 이해찬과 중국 공산당과 정책협약까지 맺은바 있는 중국 공산당의 남한 간첩 양정철은 이미 이재명과는 운명공동체이기에 민주당은 시진핑의 허락 없이 절대로 이재명을 임의로 교체할 수가 없다는 것이 핵심이고 정답이다.

    이재명은 대권까지 꿈꾸어오던 성남시장 그 시절부터 북괴와 연계된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과 파트너 같은 존재였으며 민노총, 주사파 NL계의 임종석ㆍ이인용 등과도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재명은 성남 대장동과 백현동에서 약탈한 1조원대 이상의 국민혈세를 이용하여 한총련 중심의 대선조직 기반을 강화했으며, 이재명은 대통령 당선에 필수인 매수자금을 대장동ㆍ백현동에서 약탈한 천문학적 수익금으로 조달하였으며 정치권의 유력한 여야 정치인 및 현 정부의 실세들 뿐만이 아니라 야권의 큰 인물들에게까지 전방위적으로 매수자금을 살포하였다.

    또한 이 천문학적 자금 중 상당금액은 북괴 김정은과 중국 공산당 수뇌부에도 대선승리를 위한 부정선거 보험용 뇌물로 이미 바쳐졌다는 기밀 정보도 정치권 일각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바로 이것 때문에 문재인이나 주사파 정권 다수의 실세들조차 이재명의 엄청난 뇌물공세에 매몰되어 코가 꿴 채 당장 이재명을 교체하고 싶어도 함부로 교체하지 못하며 벙어리 냉가슴 앓고 있는 불쌍한 신세들이 된 것이다.

    윤석열 후보의 선거캠프는 반드시 자유민주 구국전사가 경고하는 최후의 격문을 꼭 읽고 명심해 주기 바란다.

    국힘당의 윤석열 선거캠프는 중국 공산당과 북괴 김정은이 친중 고려연방 인민공화국 완성을 위해 이미 오래전부터 기획하고 선택한 이재명이 2022년 3월 9일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놈들은 이미 중국 공산당의 하수인 이해찬ㆍ양정철의 진두지휘 하에 부정선거 조직을 전면가동할 만반의 준비를 완료한 상태라는 것을 상기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해야만 할 것이다.

    이해찬과 양정철은 불행하게도 허술하게 들켜버린 지난 4.15 부정선거에서의 서툰 투개표 운영경험을 거울삼아 이제 놈들은 전문가조차도 식별이 어려운 새로운 첨단기법의 부정선거 시스템을 새로이 개발하여 현재 치밀하게 물밑에서 준비작업 중임을 모두가 분명히 인지해야 할 것이다!

    이재명은 전대협 주사파 정권보다 더 악랄하고, 친중공, 북괴 노동당의 노선을 따르는 순도 100%의 탈레반 같은 붉은 한총련 조직을 새롭게 조직 기반으로 삼으며

    이번 대장동에서 약탈한 불법 수익금 중 수천억 이상을 자신의 대통령 출마를 위한 사전 보험용으로 청와대ㆍ민주당ㆍ 범야권 유력인사들과 사법부ㆍ검찰ㆍ경찰 지휘부, 심지어 북괴 수뇌부와 중국 공산당 수뇌부에도 전달이 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이재명은 오래전부터 역내 재개발 단지 헐값 매입과 불법 사기 재개발 사업을 통하여 약탈한 천문학적 수익금을 자신의 대통령 꿈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 전 방위적으로 대한민국 정,관계 유력인사들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천문학적인 국민혈세를 살포해가며 매수하였다.

    주사파 정권과 민주당, 청와대는 이재명이 대역죄인의 길을 걸어가고 있어도 주사파 민주당과 청와대, 여권내부 그 누구하나 목소리 높여 이재명을 끌어내려야 한다고 용기 있게 외치는 자가 하나도 없이 조용한 것이 무시무시할 정도로 소름이 돋는 듯한 공포감마저 느껴진다.

    앞으로 윤석열의 지지율이 70%-80%에 이른다 할지라도 이재명에 목숨 건 중공과 북괴가 적극 비호하는 한 이재명같은 조폭성격의 무지막지한 소시오패스 대권주자를 상대로 이긴다는 것은 결코 만만하게 생각할 일이 아니다!

    윤석열 선거켐프나 국힘당 지도부는 이재명이 노골적으로 중공과 함께 부정선거를 획책하려는 그 어떠한 시도도 철저하게 방어할 결정적이고도 세밀한 묘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윤석열의 현재의 고공 지지율은 한낮 수치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을 모두가 명심하여야만 할 것이다.

    -자유민주 구국전사의 비상구국 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