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글

    원산 2021. 12. 2. 19:49

     

     

    12월의 은혜 / 송창환

    한 잎 남은 이파리에
    한해의 온갖 사연들이
    아쉽게 물들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이 잎사귀마저 
    떨어지고 나면
    우리의 한해가 끝나지만

    하늘에서 베푸는
    은혜가 성탄의 십자가
    불빛으로 우리 가슴에
    환하게 켜지고

    사랑의 이야기는
    동해에 떠오르는 햇살 속에
    온 세상에 비춰진다.
    최대식 기자 tok@timesof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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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쌀쌀해지니 깨끗하고 화창한 하늘을 보여주는군요..
    산의 음지에는 내린 눈이 녹지 않고 하얗게 보이네요..
    오늘도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강풍도지나고
    고요한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추위는 더 했다 싶습니다,

    겨울추위는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있습니다,

    추위에 건강 관리들 잘 하시고
    하루 하루 즐거운일들이 많은 날들이시기를 원합니다,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