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원산 2021. 12. 4. 09:50


    ...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출애굽기 20:3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더강한 "오미크론" 변이가 우리를 두려움 속으로 몰고 있네요...
    우리는 이 고난을 지혜롭게 이겨내야만 살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살수가 없으니 오늘도 도움의 기도를 드린답니다...
    인간의 한계가 여기까지 인것을요...
    새로운 12월이 시작되었네요...
    보람 있으신 마무리가 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늘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셔요
    오늘도 공감♥2 하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능력이 모자라 시도조차 하지도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늘 동경하고 꿈을 꾸며
    그곳에 대한 정보와 모험을 시도하는 사람입니다
    여유 없이 늙어가는 자신을 돌아보고 들여다보며
    내가 누구인지 어디가 부족했고 보완점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종착역에선 성공하는 상상을 자주합니다.
    인간의 삶이란 것은 내 자신에게만 갇혀있을 수도,
    마음먹기에 따라선 밖으로만 향할 수도 없는 일이니
    안과 밖이 조화를 이루며 가는 것이 성공한 인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창가에 세워 둔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을 붙여봅니다.
    방울방울 달린
    별들이 반짝거립니다.
    오늘 하루도
    별들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원산님
    좋은 아침
    행복을 배달합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그대를 너무 사랑하기에
    -다몬트 발렌타인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 괜찮은 것인지요
    왜냐하면 나는 때때로 과감한 시도를 해 보는 것에
    패배한다는 것에
    심지어는 이긴다는 사실조차도 두려움을 느낍니다

    너무 많이 사랑하는 것도 두려우며
    그대가 자유롭고자 할 때 너무 구속하게 되는 것도 두렵습니다
    그대가 나를 붙들어 주길 바랄 때
    그대를 보내게 되는 것도 두렵습니다

    내가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 괜찮은 일인지 알고 싶어요
    왜냐하면 나는 그대를 너무나 사랑하고
    그 사랑 때문에 가끔씩 두려움을 느껴요

    고운 블친님 안녕하세요? 방가요
    내가 가장 잘한 것은 삼남매를
    낳아서 길렀다는 거에요 하나 낳아서 길러온 친구가 있는데 정말 외로워 보이더군요 전화기만 만지작 거리며 전화 한통화 안오나 싶어
    그러는걸 보니 안타까워요..
    울님, 오늘도 상쾌하게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