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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 2021. 12. 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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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 것에
    너무 집착 마세요
    피곤해서 힘듭니다
    쉬엄쉬엄
    느긋하게
    즐기면서 사는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좋은 휴일 보내시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포스팅에 머물어 ♡ 누르고 일요문안 다녀갑니다.
    코로나 사태가 매일이 다르게 확산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국내도 확진자가 폭증하고 델타변이보다 전파력이 더욱 빠르다는
    오미크론이란 새로운 변이바이러스가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방역수칙등 건강관리 가일층 유의하시고 오늘도 주변의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는 차분한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정초에 했던 올해의 계획이
    그 성과가 부진한 한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끝나지 않는 코로나 괴질에
    어느것 하나도 온전하게
    이루거나 성취된게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찌 하겠습니까
    조금은 부진한 성과여도
    잘 마무리 하고 새롭게
    내년을 기약해야 겠습니다

    일요일 기분좋은 출발로
    즐거운 시간 만드십시요
    안녕하세요?
    변함없이 건강 잘 챙기시며
    휴일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11
    어렵고 힘든 세상이지만
    소중한 분 과 자연속에서
    좋은 만남 되시고
    진솔한 대화로 마음이 넉넉한
    기쁨이 함께하세요 잘 보고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그리하면 / 그리하면 뭐 하렵니까
    묻지 마세요
    외줄타기는 하지 마세요
    지나온 역정 속에 못 다한 이야기
    삶인 것을 알지 않아요
    우리네도 그리울테니까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간이역 V /
    나는 언제나 바다를 출렁거리며 기차가 달리는 언덕에서
    산과 들에 하얀 연기 초록 파도소리를 듣는다
    내 마음에 비가 내리는 날엔
    차창에 사선을 긋는 빗줄기가 제법 굵었지
    뿌연 물안개 지피는 속으로 걸어가는 희미한 꿈
    샛별이 되어 돌아오리라 약속하였지
    자라서 그 약속이 하나 둘 이루어져 돌아와
    우리들의 삶은 하나씩 영글어가고 있었지
    계절의 경계에 서서 기차가 섰다가
    잠시 생각을 가다듬고 다시 달리는 간이역
    푸른 하늘엔 꽃이 가득하네
    삶의 어디쯤일까
    이제 곧 봄이 오고 내리던 비도 그칠 텐데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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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고운 블친님!
    주일날아침 영하의 날씨로 매우춥습니다
    향이짙은 따뜻한 원두 커피한잔하세요 ?
    따뜻한 마음전하며 행복아침을 열어봅니다
    오늘도 따뜻한 미소로 기분좋은 날 되시길요

    아침이라고 하지만 아직은 컴컴합니다
    왜이리 잠이 안오는지 밤은 점점길어만가고
    가을이 지난뒤 초겨울의 아침은 쓸쓸한 적막감이~
    블친님의 방에서 잔잔이 흐르는 음악은 휠링이됩니다
    오늘도 멋진아름다운 포스팅에 머물며 응원드리며 다녀갑니다~愛
    원산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무박으로 임실 오봉산, 순천 용궐산 산행과
    채계산 출렁다리 트레킹을 하고 오느라 늦은 밤에 도착하여
    이제 인사드립니다..
    연일 영하권의 날씨에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라며
    코로나 확진자와 위증자 급등에 병상부족이 심각하니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마스크 쓰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고
    오늘 하루 편안하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공감 14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기온이 크게 떨어져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외출시 보온에 신경쓰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일 되시길 소망합니다.사랑♥

    ♥공감을 더합니다. 15
    언제나 생각나는 원산님 !!

    왠지 연말이 되니까 특별한 일도 없는대 마음은
    늘 바쁘게 쫒기듯 하네요.오늘이 벌써 둘째휴일 편안한

    휴일 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내일 부터는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효율적인 일상의 하루가 되시고

    요즘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마크론이 확산 된다고
    하니 마스크 착용을 잘하시고 방역에 최선을 다힙시다.

    정성과 심혈을 다한 posting에 감사드립니다.
    16,
    이제 트리가 드장할 때 되었네요.
    멋진 글들도 감상 잘하고 갑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기다릴 수 있어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좋다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고
    사랑 기쁨 행복 웃음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시지요
    포스팅 잘 봣습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요 원산 님 !
    모닝 커피 한 잔
    잘 먹었습니다.
    어수선 분위기가 감도는 요즘입니다.
    마음이 편해야 몸도 건강할 수 있지요.
    조용히 재충전하는 휴일이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때문에 세상이 뒤죽박죽
    여차하면 변종이 되어 사람들을 괴롭히니 참으로 질긴 놈입니다
    우리 모두 슬기롭게 대처해야겠습니다
    12월의 첫 휴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시고,
    추운 날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원산님 안녕 하십니까?
    이미지 사진 과 글 등 잘보고 갑니다.
    12월의 첫 일요일 입니다.
    코로라 감염자가 증가추세 이지만
    방역수칙 준수등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 잃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시간의 흐름따라 사상이나 삶의
    질이 늘 변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근대 100여년 사이의 변화를 역사나 문헌
    에서 찾아볼 수 없는 빠른 변화를 볼 수 없었지요.
    소 달구지를 끌던 때가 엊그제인데 우주를 날아
    다니는 시대가 되었으니 놀라울 뿐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비하고 적응해야 하
    는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거리에 크리스마스 캐롤을 틀지 말라고 하니
    옛날의 크리스마스 기분은 살릴 수 없네요
    그래도 라디오에 캐롤송이 들리면 반갑지요
    겨울은 춥지만 정이 흐르는 가슴은 따스합니다
    온기가 있는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