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하루

    원산 2022. 1. 17. 06:42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어린 시절 같은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 비하여
    정신 능력 발달이 떨어졌던 아인슈타인은
    주변으로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5세 때 그는 이미 뉴턴이나
    스피노자, 데카르트 같은 철학자의 책들을
    독파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했지만,
    아인슈타인의 어머니는 알고 있었습니다.
    만약 비교하기만 좋아하던 주변 사람들만 있었다면
    아인슈타인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들과 다름을 눈치챈 어머니가 있었기에
    아인슈타인이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모두 살리지만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모두 죽인다."

    그래서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남보다 뛰어나려 하지 말고 남과 다르게 되라'고
    가르칩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아이의 개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이
    잘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할입니다.

    부모님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 오늘의 명언
    생각하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지,
    생각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
    – 코율릿 –

    늘 반가운 원산님~
    의미있는 좋은 글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공감........1.

    무척 추울거라는 오늘
    연일 이어지는 미세 먼지 속에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일인 월요일을 맞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보람 가득한 한 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뜻한일 잘 풀리시는
    기쁨이 함께하세요~~*
    역시 부모의 인성이
    얼마나 중요 하다는 사실이 느껴 지네요.
    사랑하는 고은님!
    오늘 아침은 참으로 시원스럽고
    개운하고 숨쉬기도 좋은 주일오
    후시간 입니다 차갑지도 썰렁하
    지도 않는 주일오후 시간이네요

    오전일상 잘 보내셨는지요 신선
    한 하늘공기로 하루를 열어가는
    것 같습니다.도시에는 낭만적인
    오후은 없으나 휴일이라 야외로

    오솔길같은 삶을 열어가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재충전의 휴일
    되십시오.계절은 때에맞춰 어김
    없이 매서운 모습을 드러낸겨울

    날카로운 발톱 세우고 달려드는
    세찬 바람도 어디선가 불어오는
    봄바람에 조금씩 조금씩 밀려갑
    니다.벌거벗은 몸으로 봄을기다

    리는 나무들이 바람에 부르르몸
    을 떨며 말없이봄을 기다리는묵
    묵함이 있기에 겨울도 봄에밀려
    떠날준비를 합니다.오늘도 멋진
    포스팅 담아갑니다.~^♡^ 공3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