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원산 2022. 5. 25. 16:26

























    ...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선풍기 날개는, 클로버 기형의 잎처럼 다섯
    많게는 여섯 개도 있을 것이라 생각해보니
    그 날개는 단풍나무 씨앗과도 닮았습니다.
    요새는 에어컨이 대세인지라 춥다고 하면서도
    더욱 센 바람에 낮은 온도를 원하는 시기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올려 놓으신 작품, 무명초가 감사히 봅니다 ^(^
    수고 하셨 습니다^(^ 공감1
    원산님. 행복하신 수요일 되십시요!
    감사히 보며 다녀 갑니다~하트 올립니다~^^*
    한여름이 된 듯 찌는 듯한 무더위를 보여주는군요..
    비 소식이 예보되어 있으니 건조한 요즘에 기대가 되구요..
    공감♡을 더하며 힘찬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원산님 안녕하세요?
    이제 5월이도 끝자락을 향해갑니다
    곧 무더위와 함께 곧 6월이가 옵니다
    가믐까지 겹쳐서 더욱 숨막히는 여름이 될듯합니다
    여름철 건강 관리 잘 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원산 님! 안녕하세요.
    한여름의 기온을 느끼며 숲 속에 들어가 새들을 만나고 더불어
    꽃순이들도 만나는 하루의 출사 길에서 돌아와 님의 불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벗님.반갑습니다.
    건강하시죠.수요일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짧은 하루지만 당신에겐 무한한 행복으로 가득차는 하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수고로 만들어진 좋은 블방에 자알 쉬어갑니다
    오늘 남은시간도 행복하세요~
    꼭이요~~~♥ 5
    원산님 안녕하세요
    어느듯 5월의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수요일 밤이 찾아 왔습니다
    세월이든 사람이든 떠나 보낸다는게 늘 아쉽습니다
    남은 5월도 보람된 5월로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6
    안녕하십니까.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7공감
    아직 음력 5월은 아니기에 박초 바람은 아니지만
    솔솔 부는 가는 바람 결은 부드러운 느낌으로 뺨 위를 스치는 오후입니다.
    고운 불벗님!
    안녕하세요?
    님들의 대문 앞에서 뭐 하시나 하고 기웃거려 봅니다.
    올리신 작품이 어서 오라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작품 감상 잘하고 물러가면서 선물 한 웅큼 드리고 갈게요.
    뻣뻣한 고사리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인데요.
    고사리를 쌀뜨물에 넣고 삶으시면 한결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냄새도 사라진답니다.
    이렇게 삶아서 요리해보세요.
    그래서 더 맛있게 드셔보세요.

    비가 내리지 않아 애태우며 일기 예보에 촉각을 곤두 세우는 농민들에게
    비 소식이 전해지기를 소망하면서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2022 5 25일에 초희 드림
    원산님. 받은거 중에 제가 카톡으로 받은 것도 있네요. 뭐하시나요? 혹 똥싸고 계시나요? 고만 끊고 나와요. 제발요. ㅋㅋㅋ 즐거이 행복하게 보내세요.♡♡♡♡♡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