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³о☆다육이 공부방

    봄비 2009. 9. 29. 16:14

    힌토니
    Sedum hintonii 

    힌토니

    구슬얽이

    비취(翡翠)
    Sedum burriito

    황려(黃麗)
    Sedum adolphii

    황려(黃麗)

    명월(銘月, 名月, 明月)
    Seduml nussbaumerianum

    꿩의 비름
    Sedum erythrostichum

    기린초(麒麟草)
    Sedum kamtschaticum

    Sedum oppositifolium

    희세(姬笹)
    Sedum lineare f. variegatum

    황려(黃麗)

    구슬얽이
    Sedum morganianum

    옥미(玉尾)
    Sedum sieboldii

    역변경초(逆弁慶草)
    Sedum reflexum

    역변경초(逆弁慶草)

    둥근잎 꿩의비름
    Sedum rotundifolium

    둥근잎 꿩의비름

    땅채송화, 희옥엽
    (姬玉葉) S. royzifolium

    홍옥(虹玉)
    Sedum rubroinctum

    홍옥(虹玉)

    홍옥(虹玉)

    홍옥(虹玉)

    오로라
    Sedum 'Aurora'

    큰꿩의 비름(大弁慶草)
    Sedum spectabile

    화모전(花毛氈)
    Sedum spurium

    첨후엽변경(尖厚葉弁慶)
    Sedum treleasei silver

    Sedum sp.

     청솔

    큰꿩의 비름(大弁慶草)

     

     

     

     

     

     

     

     

    스파툴리폴리움
    Sedum spathulifolium  

    스파툴리폴리움

    돌나물(Sedum)속 - stonecrop, 일명 sedum, orpine라 불리우고 있다.

    주로 북반구의 온난지에 400종 이상이 자생하고 있다. 종이 많은 만큼 형태도 다양하다. Sedum sieboldii나 Sedum spectabili는 분 식물로 적합하며, Sedum rubrotinctum, Sedum morganianum 등은 다육정도가 대단히 높아 관상가치도 높다. 어떤 식물들은 잎이 특이하고 흰색·노란색·분홍색·빨간색 꽃이 아름다워 온실에서 기른다. 암석 정원이나 바위벽, 정원의 가장자리에는 키가 작은 종류들을 많이 심는다. 세둠 아크레(Sedum acre), 세둠 알붐(Sedum album), 세둠 스푸리움(Sedum spurium) 등은 바위 표면에서 이끼처럼 자라 바위에 방석을 깐 것 같이 보인다. 정원에 심는 식물로는 키가 좀 크고 초록색 꽃이 피는 세둠 막시뭄(Sedum maximum), 적자색 꽃이 피는 자주꿩의비름(Sedum telephium), 분홍색 꽃과 청록색 잎이 달리는 세잎돌나물(Sedum sieboldii) 등이 있다. 노란꽃이 피는 세둠 멕시카눔(Sedum mexicanum)은 세둠 모르가니아눔(Sedum morganianum)과 무늬돌나물 등과 함께 벽에 거는 꽃바구니를 만드는 데 쓰인다. 우리나라에 자라는 돌나물속 식물에는 물기가 많은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돌나물(Sedum sarmentosum)과 산속 바위틈에서 자라는 바위채송화(Sedum polystichoides), 논밭 근처에서 자라는 말똥비름(Sedum bulbiferum),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꿩의비름(Sedum erythrosticum)과 기린초(Sedum kamtschaticum)등 20여 종이 있다

    꿩의비름[]-Sedum eryhrostichum

    햇빛이 잘 쬐는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분백색이 돌며 둥글고 곧게 서며 키는 30 ~ 90cm. 잎은 육질이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는 둔한 톱니로 되어 있다. 꽃은 흰색 바탕에 붉은 빛이 돌고 줄기 끝에 산방상 취산꽃차례를 이루어 많은 꽃이 달린다. 꽃잎과 꽃받침은 각각 5개씩. 수술은 5개이며 꽃밥은 자줏빛. 암술은 5개이며 붉은빛이 돈다.

    기린초(麒麟草)[]-Sedum kamtschaticum

    키는 30cm정도까지 자라며 잎은 어긋난 형태로 여름에 노란색의 잔꽃이 꼭대기에 많이 피고 골돌과를 맺는다. 애순은 식용하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산과 들의 바위 위에 자라는데 한국, 아무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신동니(信東尼) Sedum hintonii

    ♠ 분포 : 멕시코 (생육적온) 5℃~30℃
    ♠ 형태 : 체색은 옅은 녹색으로 다육의 잎엔 흰색의 털이 잔털같이 돋아나 있는 귀한 품종. 자구가 자주 발생
    ♠ 물주기 : 고산성임으로 고온다습에 매우 약하다. 최저온도 유지와 휴면기인 동계엔 건조하게 관리
    ♠ 병충해 : 깍지벌레.
    ♠ 재배 : 배수성과 통기성이 좋은 용토에 심어 관리.
    ♠ 꽃 : 1.5cm크기의 흰꽃

     

    옥주염(玉珠簾)[구슬얽이]-Sedum morganianum

    연한 백녹색인 장원형의 잎을 가지에 촘촘히 붙이고 잘 군생한다. 드리워 처지는 모습이 Hanging타입의 다육으로서는 절호의 종류이다. 난점은 접촉하면 잎이 부서지듯이 떨어지는 것이다.

    옥주염(玉珠簾)[구슬얽이]-Sedum morganianum

    연한 백녹색인 장원형의 잎을 가지에 촘촘히 붙이고 잘 군생한다. 드리워 처지는 모습이 Hanging타입의 다육으로서는 절호의 종류이다. 난점은 접촉하면 잎이 부서지듯이 떨어지는 것이다.

    홍옥(虹玉)- Sedum rubroinctum

    단풍 드는 다육식물의 대표종으로 가을이 되고 옥외에서 직사 광선을 쬐어 키우면 선명하게 단풍이 든다. 내한성은 제법 있으나 영하로 내려가면 죽는다.
    ♠ 분포 : 멕시코
    ♠ 형태 : 초장 10~15cm 정도로 약간 딱딱한 줄기에 2~3cm의 길고 둥근형 잎이 달린다.
    ♠ 재배 : 봄부터 여름동안의 생육기간 중에는 녹색이나, 가을에 관수를 적게 하고 강한 광선을 쬐면 잎이 붉게 물든다.
    ♠ 꽃 : 여름에 별모양의 황색 꽃이 개화.

    옥서화 "비취" [원숭이 꼬리]-Sedum burriito

    ♠ 분포 : 멕시코 (내한력) 5℃이상 유지
    ♠ 형태 : 옥수수 열매와 흡사한 모양을 가지며, 공중걸이용 재배식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관리 : 연중 햇빛을 잘 받게 하여 웃자라지 않도록 키우는 것이 포인트이다.
    ♠ 관수 : 건조에 강하므로 가급적 물을 주는 것을 자제하여 식물을 작게 키운다.
    ♠ 분갈이 : 이식 시기는 4~5월이 적당하며, 배수가 원활한 용토에 심어 관리.
    ♠ 번식 : 포기나누기(분주), 꺾꽂이(엽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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