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마

    봄비 2011. 7. 28. 09:20

    모닝뷰티:Echeveria peacockii Morning Beauty

    연일 쏟아지는 폭우에

    제 모습 지키기 어려운 다육이들

    안쪽에 자리잡아 웃자라기는 했지만

    비를피해 그나마 조금 예뻐보이는 모닝뷰티

     

    2009년 11월 잎나눔받아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대가족이되었어요

    앞모습은 봐줄만한데 뒷태가 넘 미워 보여드릴수가 없어요~

     

    분바른 모습은 런요니 또는 양로를 닮은것도 같은데 함께 놓고보면

    잎장의 차이가 조금씩있어요 

    물이들면 뽀얀분에 잎 가장자리가 예쁘게 물도 들어요

     

     

     

     

     

     

     

     

     

     

    모닝 뷰티 [Echeveria peacockii Morning Beauty]사촌간인 아이들

    데스메치아 [Echeveria peacockii Desmetiana]

    피코키[Echeveria peacockii]

    파랑새 [Echeveria Blue Bird]블루버드

    블루스타 [Echeveria peacockii blue star] 유럽 데스메치아로 불리는 아이

    양로[Echeveria Peacockii Subsessilis forms] 등등~~~

     

    런요니 앞에 f오타하나 발견요~~ ㅎㅎㅎ
    모닝뷰티였군요.순간적으로 아무생각 봤을때 물든 양로랑 비슷해서 양로가보다...했어요;;;
    이궁~독수리라고 표를 냈군~
    양로하고 닮은듯하면서 다른아이~런요니하구두 많이 닮았어요~
    비슷하게 생긴 것들 너무 많아서 구별 못할 경우가 많아요~~
    이 놈의 비때문에 아이들 힘들어요~ㅜㅜ
    잎꽂이가 이렇게까지..너무 예뻐요~~
    요즘 울집에 빈 화분이 자꾸 늘어요 (ㅠㅠ)
    하도 비슷한 녀석들이라 구분이 영 (ㅎㅎ)(ㅎ) 더 이상 비 피해는 없으신 거죠(?)
    모닝뷰티가 이쁘게 잘 자라 봄비님의 사랑을 더욱 받은 것 같아요 (><)(><)
    에구(~) 요즘 다육이 들여다보기가 겁이나요(~) (ㅠㅠ)
    볼때마다 한두개씩 후루룩 잎들이 쏟아져서요
    살균제가 효과가 없어요 사(파이)어라는 비싼 약 사다 주었는데도 오늘 한번더 뿌려볼려구요
    가을까지 몇개나 버텨줄지 모르겠어요
    그 어느 때의 여름보다 다육에게는 최악의 여름이죠(~) 이런 무더위에 높은 습도 아그들이 너무 힘들어 해요(~)
    무사히 잘 보내드록 응원해 봅니다. 아자아자 힘내라(~)(~)(~)
    아자(~) 아자(~) (파이팅)(~)덕분에 잘 견뎌줄것 같아요(~)
    폭풍성장 했습니다~~~ㅎㅎ
    얼굴도 이쁘지만
    분홍라인이 넘넘 이뻐여~~~~
    여름내내 쏟이붓는 비를 몽땅 맞아서 정신들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