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마

    봄비 2011. 10. 7. 07:50

    미니벨 [Mini Belle] (홍련,홍연)

     

    학명:Echeveria Mini Belle’  

    영명:Echeveria Hummel's Minibelle

     

    물이 참 곱게드는 다육이중 하나이지요~

    잎꽂이도 잘되고 키우는데 특별하게 힘든것도 없고

    연륜이 쌓이면 목질화가되어 나무처럼 단단하게 자라주는 아이네요

     

    봄비네 미니벨 2009년 1월에 잎나눔받아 잎꽂이로 키운아이에요

    그리고 그 뒤로도 잎꽂이를 많이해서 대가족을 이루었지요

    제가 키울 아이들 남기고 나눔도했는데

    요즘 제철만나 물이 곱게 들어가고있어요

     

     

     

     

     

     

     

     

     

     

     

    늘어지는 수형으로 키우고싶은데 그렇게하면 자리 찾이를많이해서 지금은 위로 키우고있어요

    조만간 다육이 화분 수를 줄이고 예쁜아이들만 키우는쪽으로 마음을 먹어야할것 같아요

     

    아침 일찍도 올리셨네요~
    부지런 하신 언니~

    이름도 귀엽고
    잎도 예쁘네요~
    첫번째 여덟번째 예쁘게 나왔네요~
    부지런한건 초록님이죠(~)난 시도때도없이 헤매는아짐이구(~)
    얼라처럼 깜박 잠들었다 일어나서 컴앞에 앉아있다 아저씨한티 한소리듣고 자리에 들었다 또 일나서 컴으로
    아마도 중독도 중증이구만유(~)
    부지런이 아침해드리고 나가시기만 기다렸다 차 시동거는 소리 들리면 후다닦 컴터앞에(~) 그때부터 내세상(~)(~)
    ㅎㅎㅎ우리 하이파이브 한번 할까요?
    (ㅎㅎ)(ㅎㅎ)(ㅎ)이제는 들어오실 시간(~)컴터끄고 안한척 해야지(~)(~)
    내일 여행가려면 준비도해야하고 쪼매 바뿐척좀 해야겠어요(~)
    ㅎㅎ네~` 여태 집안일 열심히 한척 모드로 전환~~ ㅎㅎㅎ
    이따 또 오실거죠? ㅎㅎ
    ㅎㅎㅎ 밖에나가서 사돈네들하고 아이들함께 저녁먹고왔어요~
    오늘도 오리구이에 훈제~요즘 오리고기에 치이게 생겼어요~
    꽥~
    꽥~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름값 하는군요!
    붉은 빛이 너무 이쁜데요~!
    (ㅎㅎ)(ㅎ) 그쵸(~)(~)(?)(?)
    다육이도 가을을 타는 것일까요..
    가을 단풍처럼 다육이도 단풍이 들어가는듯 합니다.
    네에(~) 나무와 다른것은 나무는 단풍이들면 낙엽이되어 떨어지지만 다육이는 물이 들었다가도 햇살이 없거나 따뜻해지거나 물을 많이주면 단풍들었던 물이 빠져버린답니다(~)
    오래 슬퍼하지 말아요

    수용소에 함께 있던
    소설가 트라이안은 모리츠에게 말한다.
    어떤 공포도, 슬픔도, 끝이 있고 한계가 있다고.
    따라서 오래 슬퍼할 필요가 없다고. 이런 비극은
    삶의 테두리 밖의 것, 시간을 넘어선 것이라고.
    씻어버릴 수 없는 오물로 더럽혀진 간악과
    불의의 기나긴 시간이라고...


    - 송정림의《명작에게 길을 묻다》중에서 -

    친구님...파란 하늘이
    아름다운 오늘 입니다.
    좋은일만 가득한 하루 되세요

    나이스님(~) 고맙습니다(~)
    멋진 오후되세요(~)
    색 너무 이쁘네여,,
    저는 요 아이 찜 입니다,^^
    다육 사랑,,저두 합니다,,,,사랑만 합니다,,
    눈으로만여,ㅋㅋㅋㅋ
    (ㅎㅎ)(ㅎ) 친구네 다육매장가시면 멋진 아이들 맘껏 볼수있잔아요(~)그렇게 대리만족하세요(~)
    관리인둔 내 농장이 있가 생각하구요(~)(~)
    울앞집 애기엄마가 늘하는말이에요(~) 보고싶으면 언니네서 보면된다고(~)자기는 가꾸는거 신경쓰이고 힘들어 싫타고(~)
    미니벨이 은근 물이 잘 들어 마음이 가더라구요.
    봄비님댁 발디 매력있당...
    애 잎꽃이 잘 되는군요.
    왜 이 아인 잎꽃이 할 생각을 못했을까?
    ㅎㅎㅎ 발디도 미니벨도 잎꽂이 잘 되는아이에요~
    잎꽂이해서 풍성하게 키워보세요~
    미니벨 너무 이쁘다요..언니
    빨갛게 저리 물이 드나보네요~~
    집안에 행사가 있어서 조금 바삐 보네고 잠시 틈을
    내서 둘이서 술한잔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들어 왔어요~~
    주말밤 잘 보내시고 계시죠..
    건강하고 즐거운 밤 보내세요 ^^
    네에~ 둘이 즉러운 주말보내셨군요~우리도 여행 잘하고왔어요~
    늘어진 수형보다 더 이쁜데요 (ㅎㅎ)(ㅎ) 미니벨은 착하고 이쁜 물도 잘 들어 정말 사랑 받는 녀석 같아요(><)
    지금 두 화분에 자라고있는데 하나는 철화처럼 올라오다 분지되서 4두구요 하나는 합식한건데 키가 쑥쑥 위로만 올라가네요 분제 철사로 수형을 잡아줄까 아님 나무처럼 그냥 위로 올릴까 고민중이에요
    고혹적인 색깔을 가지고 있는 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