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다육이/´″'''°³о☆다육이 사진방

    봄비 2011. 10. 7. 00:23

     

     

     다육이들은 봄과 가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할때 곱게 곱게 물들어주지요

    여름 내내 더위와 장마에 시달려 웃자라고

    무름병에 무너지고 푸르름을 자랑하던

    다육이들이 가을바람 불어오기 시작하면~

    몸매 만들어가면 각양각색으로 물이들어주지요~

    다육이의 보약 햇살 샤워하며 예쁘게 분단장에 립스틱도 바르고

    손톱엔 메니큐어도 바르고 꽃단장을 한답니다

    봄비는 이런 다육이의 속살을 보고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오고 행복해져요

     

     

     

     

     

     

     

     

     

    넘넘 예쁜 속살이네요...
    정말 다육이를 키우면서 식물이 이렇게나 예쁜가를 느꼈던것 같아요...
    넘 예뻐요...언니.
    마망이가 여행후 일이 넘 많이 밀려서 마실도 다니지 못하고 이제야 시간을 내서
    늦은 마실을 다니고 있네요....편안한 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건강하게 잘다녀오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나도 한번 가봐야지하고 벼르고만있어요(~)
    요즘 밤낮으로 날씨의 변화가 넘 많아요..

    잘못 하다가는 감기란 놈이 예고없이 찾아오니 주의 하시고요..

    어김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좋은 계절을 말해 주니..

    귀한 시간들 고귀하게 쓰면서 아름답고 즐건날 만드시길...

    그러게요(~) 세상사가 모두 양면성이 있지요(~)(?)
    다육이들한테는 딱 좋은데 사람은 힘이드니(~)
    푸른들님도 건강 조심(~)늘 웃을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요즘 다육맘들은 하루하루가 행복함에 미소가 떠나지 않을시기지요~
    이곳은 육지보다는 밤온도가 내려가지 않으니 생각만큼 단풍이 들어주지 않았지만 점점 생기 도는 아이들보면 저 또한 힘이 팍팍 난답니다
    ㅎㅎㅎ 그게 모든 다육맘들의 마음이겠지요~요즘엔 하루에도 몇번씩 들여다보러 밖에 나갔다오곤해요~
    (와우)(~) 가을옷을 지대로 입었네요 (><)(><) 정말 이쁘네(~)(~)(~)
    안으로 들일려면 하루에 다 못들어와서 요즘 차근 차근 준비는하고 있는데
    갑자기 추워질까봐 걱정되요
    요즘 노숙중이라 한참 예쁘게 물드는데 안으로 들어오면 바로 빠져버릴텐데 하우스가 정말 넘 갖고싶어요(~)
    기왕이면 유리 하우스로 멋지게 지어 다육을 키우면 좋겠죠 (ㅎㅎ)(ㅎ)
    (ㅎㅎ)(ㅎ) 하늬바람님(~) 제 소망이기도한데요(~) 울낭군님도 그렇게 만들어주고싶은데 능력이 안되서 지금은 못해주고
    증권으로 한방 터지면 그대 해준다는데(~)희망을 걸어도 될까요(~)(~)(?)(?)

    오늘도 웃음꽃피우는 하루 되세요(~)(><)
    불그스레 브끄러워라 하는 것처럼 이쁘네요~~
    다육이는 대체적으로 다 통통한가봐요~~
    저희집에 있는 아이들이 많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