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³о☆주고 받고 정나누기

    봄비 2011. 10. 24. 14:57

     

     

    고창 모임의 후 폭풍~

    카페 정모에서 만나 즐거운 시간도 갖고 다육이로 마음이통하고~

    하루밤을 한방에서 잠을잔 다육이 갑부이신 개울가미소님~

    봄비가 다육이한테 미쳐있는걸 아시고

    귀한 아이들을 한상자 그득하게 보내주셨어요

    상자를 열어보고~ 우아~ 이렇게 포장도 할수있구나~

    그동안 이런 예쁘고 기발한 포장법은 처음~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싸고 묶고~이름까지~

     

     

    라우린제,블루멘탈,환타지아클레이,진메르디안,멘도사 그린에메랄드,오비포럼,상목,

    햄노르,용월+라우이,그라시아,집시,리가,한소조,핑크엣지,밤비노,원종프리티,누다,

    살사베르데,카메리,일레인,러우,미니고사옹~23종~헉헉 숨차다~

     

    받아 놓고 배과수원에 이틀 나가는 바람에 이제서 집들이해주었어요

    간만에 일 조금했다고 온몸이 욱신거리고 팔목이 아픈데다

    워낙 여러 아이라 분에 심어주는데 한나절이나 걸렸어요

    그래서 단체 사진만~

    다음에 하나 하나 증명 사진 찍어서 주민등록증도 만들어주고자랑글 올릴게요~

     

     

    마음 넉넉하신 다육이 전 주인이신 개울가 미소님은요~

    대구 경산에서 다육이 농장을 하시고

    다음에서 해오름 다육이란 판매 카페도 운영하시는데요

    http://cafe.daum.net/roadand

    다음에 닉은 오후[꽃길]님이세요

    전에는 다육이 매장을 하셨는데 지금은 농장에서 직접 키우면서

    카페에서는 수요일 특판을 위주로 하시구요

    매장하시는분들께 도매 위주로 판매를 하시는데요

    필요하신분들은 카페에 가입하셔서 주문을 하셔도 되고 가까우신분은 직접 방문을 하셔도

    될것 같아요 직접 키우시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구요

    예쁜이들 많으니 구경 가보세요~~

    http://cafe.daum.net/roadand

     

    개울가 미소님~~많은 예쁜이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키울게요~

    오늘도 고운 하루 되세요~블벗님들~ 봄비가 입이 귀에 걸려있는것 보이시죠~~??

     

    봄비님 유수가 보기에는 그놈이 그놈같은데 다육이 이름도(23)종 참 많군요(이것이 다가 아니겠죠)
    이것을 하나하나 구분하시는 마음이? ~~~

    가을비가 내리고 난후라 그런지
    날씨가 추워지는군요,

    다육이 사랑도 좋으시지만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보기만해도 웃음이 절로 나올만큼 좋아요~

    밤바람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봄비님 입이 귀에 걸릴만 하네요,
    제가 봐두 이리 기분이 좋은데,,,
    봄비님은 오죽하겠어요,,
    요 이쁜이들은 키워서 잡아 묵어야 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오우,,,우월한 아이들이 여럿이네요,ㅋㅋㅋㅋ
    ㅎㅎㅎ 봄비네 없던 아이들이 들어와서 더욱 신이 났어요~
    흠미~~입찢어지겠구만요..
    이제그만 입좀 다물지라~~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이)구마(~) 정말 가득한데요(^^) 축하드립니다(~) 늘 나눔만 하시다가 이리 가득 받으셔서 행복하시겠어요(~)
    근디 일거리가 더 늘었구마 (ㅎㅎ)(ㅎ)
    (ㅎㅎ)(ㅎㅎ)(ㅎ) 제게 있는건 나눔하라고 넉넉하게 보내주셨어요(~)
    우선 모두 집 찾아서 담아 놓았어요(~) 정리하고 천천히 나눔해야죠(~)
    흐미(~) 이리 나눔을 받으신 걸 또 나눔하신다고요(^^) 역시나 봄비님은 나눔 천사시구마 (><)(><)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이궁(~) 제가 그동안 받은거에 비하면 반에 반도 안되요(~)
    제가 받고 행복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함께 하고싶어요(~)

    내일이 더 추워진다하던데 우선 비늴을 씌워 놓긴했는데 이달말까지 밖에서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온통 신경이 다육이한테 몰려있는것같아 미련 버리고 몽땅 들여 놓을까 싶기도해요(~)(~)(~)

    지금은 햇살이 (짱)(짱)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기분 좋으시겠네요... 근데 그많은 종류를 어디에 놓으신대여~~
    이름 다 기억하시는 것도 신기하고..66
    ㅎㅎㅎ 거실로 모두 들여야해서 걱정이되긴해요~
    이름표 붙여 놓지 않으면 저도 몰라요~
    (와우)(~)(~)이렇게나 마니(?)(?)(?)(?)
    넘 좋으시겠어요
    울집 베란다에 있아그들도 이름좀 갈켜주세욤(~)(~)*(^^)*
    (ㅎㅎ)(ㅎㅎ)(ㅎ) 저도 초보라 잘 몰라요(~)함께 찾아봐요(~)
    봄비언니 그만 받아요, 힘드실것 같아요..
    그 많은 아이들 겨울에 우째요~~
    ㅎㅎㅎㅎㅎㅎㅎ조위에 절반은 있는거라~내게 없는애들은 키우고 있는건 나눔해야죠~
    식구들이 아주 많이 늘어네요..ㅎㅎ

    네에~ 날씨가 추워져서 다 데리고 있지는못하고 따뜻하게 사랑받을곳으로 보내줘야죠~
    예쁜 아이들이 한가득~~~
    넘 행복하시겠어요.
    자식이 이렇듯 늘으니 더 좋은 일이 없네요~~~.
    네에~ 주위에 고운분이 많은 덕이에요~
    우왕. 완전 많아요. 분갈이 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배과수원일 돕고 기운없다 하시고 다육보니 힘이 막 솟아난나봐요ㅋ 이름 외우기도 힘들겠어요ㅋㅋ
    참 시간 있으실때 제블방좀 들러주세요.
    지난번 나눔받은 아가들 이름표 부탁할께요.
    하루에도 몇번씩 족보보며 비교하는데 볼때마다 그아이같고 저아이도 같아보여서ㅋㅋ
    부탁드려용.^^*
    좀더 자라면 알기 쉬울거에요
    완존히 (대박)입니다..... 이뿌게 키우노으세요..
    일끝나고 한번 놀러가겠습니다
    (ㅎㅎ)(ㅎㅎ)(ㅎ)철인인가봐요(~)힘들텐데 여기까지 방문하고(~)(~)
    버들님은 언제든 환영해요(~)참 근데 분갈이 상토 안가져왔어요(~)
    다음에는 흙하고 화분 들고와야겠어요(~)그래야 따로 챙겨 놓지(~)
    잠만(~)6시(?) 이시간에 봄비는 꿈나라에서 (룰루) 랄라 할때인디 참 부지런하십니다요(~)(><)
    꼬길님 들어 본거 같기도 한데요...
    역시 봄비님 좋은일 하시니 좋은일이 왔군요.
    개울가 미소님께 저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모모임의 매력이 많은 분들을 알게 되는것과 서로 취미가 비슷해 대화가 잘 되는건가 봐요.....
    네에~ 모임에 몇번 참석해보았는데요~ 꽃이라는 공감대가있어서 오래전부터 알던분들같아 서로 통하고 좋더라구요
    아유~ 부러버라~~
    참고로 23종중 저 한테 없는게 18종이다요~~ ㅍㅎㅎㅎㅎ
    잉 정말요?? 다육이 부자인 올레님이 먼일이래욧~?
    ㅎ단체사진만 이란 말에 웃었네요~ ㅎㅎ
    행복하시겠다 언니~ ㅎㅎ
    ㅎㅎㅎ 오늘 독사진들 찍어 놓았어요~
    ㅎㅎㅎ오늘은 다육이들이 김~치 했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경산의 그분이시군요.
    좋아 하시는 다육이 선물 봄비님께는 최고의 선물이지요.
    얼마나 좋으실지 짐작이 갑니다.
    정성으로 건사 하실 것이라 내년 늦봄 쯤에는 아주 예쁜이들이 되겠지요.
    네에~ 전에 말씀드렸던 그분이에요~
    분에 담아놓고 독사진 찍어주며 싱글벙글하고있는 모습 옆에서보곤 그렇게도 좋아 ~하더군요~
    사실 다육에 관해 좀 욕심이 있었는데....
    아마 조만간 그 욕심을 버리지않을까 싶네요....
    이름외우는것부터가 엄두가 안납니다... ㅠㅠ
    ㅎㅎㅎ이궁 그냥 쉽게 다육이 초록이 이렇게 구분하고 키우면되요~
    봄비는 일 없으니 이러고 있는거구요~
    우와~~예쁜 아이들을 한아름 받으셨네요!!^^넘 기분이 좋으시겠네요!!
    또 예쁜 아이들 그리고 봄비님 곁에서 사랑을 가득받을 아이들이 이리 더~^^ㅎㅎ
    그 사랑에 봄비님도 아이들도 설렐듯 싶습니다^^
    네에~ 지금 예쁘게 잘들 자라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