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³о☆메모장

    봄비 2011. 10. 27. 23:57

    지금 봄비 왼쪽팔이 고장났어요~
    몇칠전 과수원다녀와 조금 불편했는데 요즘 다육이들 거실로 들여온다고 선반짜고 물주고 들고 드랑달랑하다가
    발을 삐끗하면서 급하게 기둥을 잡았는데 ~ 울집기둥이 네모난 통나무라~팔뚝이 시퍼렇게 멍이들고 팅팅 부었어요ㅠㅠ
    넘 아파 자판치기도 울리네요 ㅠㅠ
    저녁에 서산 장학회에서하는 가을 음악회보러 호서대에 갔는데 팔이아파 손벽도 못치고~ 잼없게 대충 보고왔어요
    팔이 욱신거려 파스붙이고 자야겠어요~

    에구.. 얼마나 아프시길래 손뼉도 못 치셨어요.
    좀 어떠세요?
    병원 좀 가보세요~~~
    ㅎㅎㅎ 엄살이~손목에는 포도알만한 혹이 하나 생기고
    좀 위에는 퍼렇게 멍이 들었지요~화분 거실로 들어오는거 당분간 못할것같아요
    에구 정형외과 가시든지, 침을 좀 맞든지 그러셔요^^
    헤헤 내일 침을 맞던가 해봐야겠어요
    침 좀 맞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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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짠데요,
    파스도 붙이고 찜질도 하고,
    언능 나아야할텐데,
    우짠데,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멘소레담으로 맛사지하구 파스 붙였어요~
    과일 벗기기에도 손목이 아프네요~ 당분간 날씨 춥지 말아야할텐데 걱정이에요
    에공...큰일이네요..
    제가 팔을 다쳐봐서 알아요...
    치료를 대충 하는둥 마는 둥 했더니 시간이 지나서도 아직 뭔가가 불편하답니다..
    치료 잘 받으시구요...
    푹 쉬세요^^
    그러게요 다치치를 말아야지 한번 삐꺽하면 두고 두고 불편하더라구요
    에궁 아프셔서 어째요.
    병원을 가보셔요. 뼈라도 다쳤으면 파스가지고는 안될껀데요.
    빨리 나으세요.
    ㅎㅎㅎ 뻐를 다친 정도는 아니구요~ 기둥이 네모난 나무라 좀 ~~
    에궁 몸관리 잘하셔여 .. 단디 잘 챙기셔야해염.^^
    ㅎㅎㅎ 이게 나이탓인가봐요 전처럼 순발력도 떨어지고 툭하면 삐걱거려요~
    걱정했던 일이 일어났네요...(ㅜㅜ)
    (ㅎㅎ)(ㅎ) 내일 병원엘 가든가 침을 맞든가 해야겠어요(~)
    아니~~
    다치면 안되는데
    어쩐대요??? 명원은 안가 보셔도 되나요?
    많이 걱정됩니다.
    병원갈 정도는 아닌것같아 좀 참아보는데요~ 월요일쯤 안되면 병원이든 침이든 어찌해봐야지요~
    이제 나이탓인가봐요 자꾸 일을 저질러요~
    에고... 저 친구들 겨울나기 준비하실려면 손가는 일이 한둘이 아니실텐데....
    어떻하신데요??? ㅠㅠ
    오늘은 좀 괜찬으세요???
    손에 아대차고 조금씩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