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마

    봄비 2011. 11. 17. 09:37

    미니마 Echeveria minima

     

     

    잎꽂이로 키운아인데 이름이 맞는지 확실하지 않아요

    실물은 본적은 없고 인터넷 사진 올라온것과 비교해보니

    비슷하기도하고 잎 나눔주신분이 이름표를 그리 달아주셔서

    2009년 5월부터 미니마란 이름으로 살고있는데요

    미니마도 블루도있고 원종도 있다는데

    어떤차이가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자라는 모습이 보이지 않더니

    요즘 몇칠사이에 부쩍 자잔것같아요

    고수님들 보시고 이름이 잘못달린거면 바로 잡아 주세요~~

     

     

     

     

     

     

     

     

     

     

    작고 소박한 것이 참 귀엽네요. :)
    늘 다육이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곱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얘는 그냥 이쁘게 생겼습니다^^
    그닥 먹고 싶지 않구요, ㅋㅋ
    너무 귀엽게 생겼네요, 사랑스러워요....
    ㅎㅎㅎㅎㅎㅎ
    저도 예쁘게 다육이 잘 키웠으면 좋겠어요.
    잘키우실게에요~~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다육이종류는 무궁무진하고 생김도 어쩜 다다를까 생각들어요. 그리고 봄비님이 아이들을 참 잘보살핀다는점도 늘 느끼구요.
    ^^*
    참 예쁘게 생겼네요, 저런 사랑스런 모습에 반해서 기르시나 봅니다.
    네에 비슷한듯 다른아이들~볼수록 새로워요
    뿌리가 없는데 생명력이 참 강한거 같아요..
    한부분을 잘라서 놓아도 자라는 것이요~~
    작고 귀여운 것이 생명력이 강해요 ^^
    맞아요(~) 사람들이 재들한테 배울게 많다는생각이 가끔들어요
    비밀댓글입니다
    아 감사가 있다더니 많이바쁘게 지냈구료~~
    우린 나가서 먹고왔어요
    딸 내외가 아침 출근길에 뒷차가와서 받는바람에 많이 놀랬다해서 위로차 저녁 함께 먹었어요
    올해 벌써 세번째 두번은 뒷차가 받고 한번은 사위가 눈길에 미끄러져 폐차하다시피되구...
    다행은 몸은 안다쳐서 마음이 놓여요
    ㅋㅋㅋㅋㅋ
    요건 넙대대한거...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잎꽂이로 자 도 키우셨네요.
    역시 봄비님다운 실력(~)(~)
    얼굴이 이쁘게 생겨는걸요.
    이름도 외우기 쉬운 미니마(^^)
    팔을 아껴야 하니 댓글도 달지 말까 (~)(~)싶은데..차마 그럴 수도 없고(ㅜㅜ)
    (ㅎㅎ)(ㅎㅎ)(ㅎ) 다육이들하고 놀고 사진 찌어 올리고 댓글보고 답글달고(~) 그게 봄비 낙인걸요(~)
    답방제대로 못다니는데 이렇게 찾아주시는 벗님들께 죄스럽고 감사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