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타

    봄비 2011. 11. 24. 05:27

     

    텍사늄(레노필럼)

    텍사튬, 레노필럼 푸실럼, 텍사늄, 파브센스, 그라토피템

    이름도 많은아이

    이 아이도 웃자라기 명수인데다 건들기만하면 잎이 우수수

    떨어진 잎마다 아가가 나오는 번식의 왕~

     

    2008년 10월에 그라미님이 나눔 주신아이

    올때 이름표 없이와서 찾느라 애먹었지요

     

    그런데 봄비하고는 영 코드가 안맞아요

    그래서 사진도 담아 놓은게 없네요

     

     

    봄비와 인연이있던 아이라 일단 족보엔 올리고 ~ 미안하지만 바로 퇴출~

    다육이나 초록이 욕심 많은 봄비 누가 머라해도 열심 모으고 모두 품고있으려했는데

    이번 겨울엔 모두 보듬기가 넘 힘이드네요 팔이 성하면 어떻게든 모두 자리 잡아주고

    단도리를할텐데~하는수없이 몇아이 정리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봄도 아니고 왜 마음이 이러는지~잠이 안와 들랑달랑~

    다들 일어날 시간인데 이제 눈이 스물 스물~

    그런데 이제 자면 아침은 어떻게하지~? 

    서방님 알아서 해결하라하고 자버려~??

    에구 모르겠따~ 일단은 자리속으로 들어가보자구~

     

    바람도 많이 불고 날도 많이 차갑네요 감기조심~

    행복가득한날되세요~~

    봄비는 자라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셔요
    네에(~) 아침에 형님이 끓여준 아욱국에 밥말아 먹어서 감기 달아났어요(~)
    내치시는 마음이 오죽하시겠어요.
    동물도 식물도 합이 안 맞는 것들이 있는데
    사람이야 오죽하랴...그 생각이 나네요.
    봄비언니, 손이 얼렁 나아야 다육이들도 좋을텐데...
    버리고 버리고 비우고 비우고 (ㅠㅠ)(ㅠㅠ)
    퇴출 1호,ㅋㅋㅋ
    맘에 안드시는 것은 아는데,
    왜 전 웃음이 날까요,ㅋㅋ
    퇴출이라는 말씀에, 오죽하면,ㅋㅋ
    왜,,옷 중에도 좋아하는 옷이 있구,,,아닌 옷이 있으니,,,,

    날씨가 차네요,,
    얘네들 더욱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습니다,,
    (ㅠㅠ) 입양을 보낼까 위탁을시킬까 고민중
    봄비님, 아픈 손가락은 좀 어떠신지요?
    날씨가 추워지면 더 문제가 될텐데,,,관리잘 하시길 바랍니다.
    네에 지금도 핫팩에 손 올려놓고있어요
    그래도 1호라 영광(?)인가요?
    (ㅠㅠ)(ㅠㅠ)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아침입니다.
    쓸쓸해지는 마음이 칼바람에 더 시리지만
    따뜻한 ㅅ랑의 미소와 합께 활기 넘치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새벽 다섯시 넘은 시간까지 잠 못 이루신 거에요?
    (ㅎㅎ) 티비 끝나서 벌날아다니고 잠은 안오고 (쿨쿨)주무시는 아저씨 깨워서 영화한편 함께보구
    그래도 말동거려 이글 포스팅(~)
    울 영감은 먼죄여(~)
    ㅎㅎ그래도 아저씨가 일어나서 같이 영화 봐 주시는군요~~
    언제나 멋지시다는.... ㅎㅎ
    (ㅎㅎ)(ㅎ)다른때는 졸면서 보는데 어제는 국화꽃향기를 보았는데 안졸던데요(~)

    지금 졸면 이따 또 잠안올것같은데 졸려요(~) 저녁에 모임이 있긴한데 한숨 잘가 갈등중
    그냥 커피 한잔 마시고 자지 마세요~
    모임 다녀와서 푹 주무세요~
    모임때는 같이 모이니, 그 분위기로 몸도 생기가 돌잖아요~ ㅎㅎ
    ㅎㅎ눈이~점심 먹었어요? 난 먹기실여 이러고있는데..
    저는 홍시 한개 먹고,
    고구마 삶아서 김빼고 있어요~

    언니도 얼른 드세요~
    그 쌓아둔 김치하고만 먹어도 밥 한그릇 뚝딱이실것 같은데요~ ㅎㅎ
    ㅎㅎ 맛나게 먹어요~
    난 시원한 아구탕이나 찜을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

    밥은 싫고 라면도 그렇고~냉동실 옥수수나 하나 녹여볼까 생각중~
    저도 아귀찜 좋아하는데~ ㅎ
    요즘 순대볶음 아귀찜, 매콤한 것들이 맛있어요~ ㅎㅎ

    맛있게 드세요^^
    아하~그래요 다음에 만나면 우리 아구찜 함께먹어요~

    아쉬운대로 내일 아침에 탕해먹으려고 한마리 사오시라했더니 미더덕이랑 콩나물가지 챙겨서 사오셨더라구요~
    ㅎㅎ 역시!~
    모임은 즐겁게 하셨지요~~
    낙엽도 하나둘 다 떨어지고,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는.. 이제 완연한 겨울입니다~
    날은 춥지만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예진아씨님 감사합니다 포근한밤되세요
    (~)♬힘찬목요일♬(~)(☆)━━━━━━(☆)┃파 이 팅┃(☆)━━━━*○*(☆)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네에(~) 고맙습니다 고운밤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네에~고맙습니다 고운밤되세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제는 욕심을 줄여야지요~
    이뻐 보이는데 ..
    마음 비우기가 쉽지 않을텐데
    잘 하셨어요. 건강이 최고죠^^
    ㅎㅎㅎ 욕심 줄이고 감당할수있는 만큼만~고운밤되세요
    이쁜데요.
    날씨도 춥고 팔도 아프고
    영 마음이 편치 않겠어요.
    빨리 좋아지셔야 할텐데요.
    ㅎㅎ 많은 친구분들이 염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니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어요~~
    퇴출 1호였다면 제게 보내시지 그러셨어요~~.
    이궁 제마음에 안들어 퇴출하는걸 어떻게요~~다음에 예쁜 아이들 더 챙겨드릴게요
    봄비님이 퇴출 한다니까 이상해요. 뭐든 다 품으실것 같은데... 퇴출아이들 저희집으로 보내세요.ㅋㅋ
    그동안 열심이 모았는데 손이 이러니 감당하기 버거워서요~
    족보다 만들고나면 내년봄쯤 정리좀 하려구요
    내년 봄이되기전에 손 다나을꺼예요. 봄비님 아기들이 봄비님 손길을 많이 고마워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