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파

    봄비 2011. 11. 29. 07:10

     

    팡파레 (Sedeveria Fanfare)

     

    학명: Sedeveria cv. Fanfare

    영하 4도

     

    2008년10월 처음 농부네 농장갔을때

    주인장이 잎나눔주셔서 키운기 시작했지요

    가냘프지만 잎꽂이 잘되고 잘 자라주는 아이죠~

    기분좋은 나팔소리가 들릴것같기도하고~

    이름도 참 잘 지었다 싶은 아이중 하나~

    자구도 어찌나 잘 다는지~이뻐~~아주 이뻐~

     

    이렇게 작은 아이가 크기 시작하니 폭풍 성장을하더라구요

     

     

    새색시 처럼 무엇이 부끄러운지~ 비비 꼬였네요~

     

    옹기종기 모여앉아 이야기 꽃을피우더니

     

     

     치마폭엔 아가들이 바글바글~

     

    집이 너무 비좁아 모두 분양하고 한가족만 남겨두었더니 얼굴이~해바라기만해졌어요~

     

    아가들도 쑥쑥 자라구요~~

     

    조만간에 또 집이 좁다 아우성칠것같은데 이 아이들은 물을 좋아하는것같아요

    조금만 굶기면 잎들이 오뉴월 엿가락 늘어지듯 축 쳐지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도 빠른가봐요

     

    봄비님 사랑의손길이 다육이들을 앙증맞게 잘자라고 있군요 (-0-) (^-^) (♥) (★) (-0-) (^-^) (♥) (★) (-0-) (^-^) (♥) (★)
    (-0-) (^-^) (♥) (★) (-0-) (^-^) (♥) (★) (-0-) (^-^) (♥) (★) (-0-) (^-^) (♥) (★) (-0-) (^-^) (♥) (★) (-0-) (^-^) (♥) (★) (-0-) (^-^) (♥) (★) (-0-) (^-^) (♥) (★) (-0-) (^-^) (♥)
    이렇게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네 봄비님도 고운밤 되세요 (^0^)(^0^) 배경음악도 하나 가져갑니다 조항조 가끔은 들어봤는데요 가사까지 음미하며 들어보니 알콜기운이 있어서그런지 가슴이 울리네요 조만간 또하나 가져 갈지 모릅니다
    (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스타일)
    (ㅎㅎ)(ㅎ) 한잔 하셨군요(~)조항조 음색이 참 좋지요(~)
    아름답고 멋진 12월되세요(~)
    정말 팡파레 같아요~~
    길죽하게 쫙 뻗어 있는 것이 길어 보이네요 ㅎㅎ

    언니 잘 지내시죠..
    3-4가지를 하고 살려니 다시 인생이 바빠졌습니다.
    서울은 날씨가 온통 흐리멍텅하네요..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요
    살짜기 다녀갑니다.^^
    배쁘고 멋지게 사는 배봐님에게 좋은일 가득하라고(~) 응원의 팡파레를(~)(~)(~)(~)
    이름과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네요,^^
    얘는 소스 필요하지 않아요,,
    그져 눈이 즐거운 아이,,
    요즘은 이리 보고 있으니,
    제가 다 기르고 있는 듯 합니다,^^
    아웅,
    물 주기 힘들어요, 헉헉 -..- ;;;;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고마워요(~) 함께해줘서(~)(~)(><)
    데려오는 아이마다 저렇게 다들 잘 자라네요.
    이건 풍성해서 보기 더 좋으네요~~
    금방이라도 소리가 들릴듯합니다.
    네에(~) 까탈떠는 애들이 있기는한데 대분분 잘 자라주고있어요(~)
    이젠 박사님 다 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고운날 되세요
    (ㅎㅎ)(ㅎ) 과찬이세요(~)요한님도 고운밤 되세요(~)
    팡파레가 막 울리는 느낌이네요
    이름 정말 잘 지어졌네요(~)(~)(~)*(^^)*
    그쵸(~) 작명가들 대단해요(~)(~)(><)
    맨날~~~
    다른 다육이를 올려주시는데도
    제게 주신 다육이 이름은 안보이니
    도대체 몇 가지의 다육이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ㅎㅎ)(ㅎㅎ)(ㅎ) 약 350가지 정도되는것같아요(~)
    보내드릴때 몇분 함께 보내드린데다 손이 아플때라 증거 사진을 안담아두어 하얀별님께 어떤아이가 갔는지 모르겠어요(~)다음에 시간되실때 사진 올려주세요 이름 찾아드릴게요(~)
    잎하나로 많이 번성 시키셨군요...
    잎 하나가 이렇게 크는 모습보시면서 행복했겠군요...
    평안한 밤되소서...
    네에(~) 다육이들한테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있어요(~)
    도우미님도 고운밤되세요(~)
    잘 보았습니다.
    편안하시지요(~)(?) 제가 요즘 꾀를부려 인사가 늦었네요
    놀러가겠습니다(~)(~)
    어찌 봄비님 아이들은 그렇게 출산을 잘하는건가요? 저는 지난번 나눔 주실때 주신 작은아이가 비실비실 자리 못잡는듯해서 천냥이로 하나들였어요.ㅋ 근데 주신작은 아이도 아직 버티고 있어요. 좀더 기다릴껄 그랬나봐요. 저도 봄비님처럼 다욱이 다산시키고싶어요. 비법좀ㅋㅋ
    ㅎㅎㅎ몇년 키우다보면 자연스레 터득하게되는것같아요~ 천냥자리 자꾸 들이지말아요~
    나중에 후회할수도있어요~
    천냥이부터 시작하는거 아닌가요?ㅋㅋ 이제 더 안들이고 그냥 있는아이들만 잘키울꺼예요. 근데요. 요즘 창류들이 막막 갖고싶다는ㅋㅋ
    ㅎㅎㅎ 클났네~
    그러게요. 정말 큰일났지요? 그치만 아직 들인아이는 없어요.
    빵빠레 역시 착한 애 맞아요...(ㅎㅎ)(ㅎㅎ)
    수형도 알아서 이쁘게 잘 잡아주고 잘 자라고 (~)(~)(~)(므흣)
    역시 잎꽂이 대모이셔...봄비 언니는여....(빵긋)
    (ㅎㅎ)(ㅎ) 워낙에 많은잎꽂이를하다보니 건지는 아이들이 많은거지요(~)
    이 아이도 물을 좋아하지요(?)(?)
    팡파레가 물을 좋아하는거 맞나 봐요.
    지난 초여름 하나 업어 와서 주글쭈글한 녀석 물 줬더니 댕글댕글 해지더니 볼만 하더라구요.
    자구도 많이 다는구만요.
    기대해 봐야 겠는데...
    네에~ 조금만 굶기면 쪼글쪼글 잎이 축늘어져요~
    자구 잘다는 아이니 금방 풍성해질거에요~
    정말 팡파레를 울리는것같네요~~~
    아까 블루빈스도 저렇게 잘 자라주면... ㅠㅠ
    ㅎㅎㅎ 담이님께서 힘을 실어주세요~그러면 그렇게 되겠지요~~